의무문 만들기

그것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은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물어 보면 쉽게 대답이 나옵니다.

what is this(it)?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을 영어로 한다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답변이 바로 나오지 않거나 아니면 틀린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be동사에 대한 부분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be라는 것이 어떤 것의 존재여부를 나타내는 동사인데 이를 "~있다"라는 사전식으로 암기하다 보니 있다가 아닌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어색하고 맞지 않는 표현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이를 다시 의무문으로 바꾸다 보니 뜻이 왠지 모르게 완전히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더 들기도 합니다. 인가? 이냐? 있냐? 있었냐? 과거형으로 대답하기도 합니다.

결국 동사라는 것이 올바른 이해와 익숙해져 있지 않으면 나중에 전체적으로 혼란스러워 지는 경우가 있으니 바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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