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bs of Sense and perception

지각동사라고 하는 것을 이해하는 학생 중에 예전에 이런식으로 배웠다며 말하는 내용 중에 이해하기 좀 힘든 내용이 있었다. 지각동사 뒤에 ing냐 원형이냐의 구분이 동작의 길이에 따른 다는 것이다. 좀 긴 행동은 원형, 짧은 행동은 ing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그런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ing라는 것이 행동의 길이가 아니라 일부분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원형은 전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약간의 다른 차이가 있다. 아래 예문을 통해 보기로 하자
I felt someone reaching into my jacket  I felt someone reach into my jacket  누군가 내 옷속에 손을 느끼는 것을 길게 느껴고 짧게 느끼고의 차이인가? 그렇게 이해하고 해석하기 보다는 첫번째 것은 누군가 자신을 만지고 손을 넣는 것을 느껴 그 순간 뒤돌아 보아 딱! 현장범으로 수 있는 상황이라면 아래는 지하철9호선을 생각하자.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 안에서 누군가 내 자켓에 돈이 들어가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결국 길고 짧은 것이라기 보다 일시적이냐, 전체적이냐의 차이다.

To & Ing

Infinitive(to부정)을 공부하면서 여러가지 예제를 들었지만 하나 더 들어보려고 합니다. 
Don't forget to send the letter
I forgot sending the letter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첫번째는 편지 보내는 것 잊지마~ 두번째는 편지 보낸 것을 잊었다 (어 편지 어쨌지? 아... 맞다 보냈지...)

Bushfires

2019~2020 호주어학연수는 호주 화재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관련하여 입금하신 모든 금액은 전액 환불됩니다.

아울러, 화재로 인해 고통 받는 호주민과 동물들을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https://edition.cnn.com/2019/12/27/australia/koala-bushfire-australia-intl-scli/index.html

Relative Clauses

Adj는 꾸며주는 역할이라면
RC는 설명해 주는 역할이라는 점 기억합시다.


하나의 단어로 꾸며주는 역할인 adj와 달리
문장으로 좀 더 많은 내용을 설명해주는 역할인 RC를 함께 사용해 보는 연습을 지속합시다.

Attorney vs Lawyer

같은 변호사로 사용되는 단어인데 무엇이 다른 것인지 질문을 받곤 합니다.

Attorney는 대법원에서 변호하는 직급이 높은 변호사다?
정확하게는 Attorney같은 경우 Passed bar즉 변호사시험을 통과한 변호인을 말하는 것이고 lawyer는 시험과 무관하게 법적충고나 조언을 해줄 수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지만 시험을 통과했다면 Attorney와 같이 법정에서 누구를 대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결국 법정에서 대리인으로써 변호를 해줄 수있는지 여부의 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there have been there are

There are people in the Europe who love Korean pop(Kpop) since 3 years ago 
There have been people in the Europe who love Korean pop(Kpop) since 3 years ago 
3년 전부터 유럽에서 한국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어떤 것이 더 잘 어울릴까요?
두번째입니다. 첫번째는 그런것이 있다 라는 의미가 더 강하지만 두번째는 그런것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것보다는 
About 3years ago, some people who in Europe began to love Kpop이라고도 쓸 수 있겠죠... 말하는 표현의 방식을 좀 더 많이 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태동사 2

우리는 상태동사는 진행형으로 사용할 수 없다라고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너를 사랑해"라는 말을 영어로 하면 I am loving you라고 하지 않습니다. 네, 우리 모두 I love you 라고 말하죠. 왜 그렇게 말하나요? 상태동사라서? 아닙니다. 그냥 처음부터 그렇게 표현하였으니까 그렇게 말하는 대로 하는 것이죠라고 말할 것입니다.

사랑하고 있는 중이야, 어찌보면 맞는 표현이지죠. 그런 상태임을 나타내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이미 알아본 것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즉, 내 생각, 느낌, 소유 등에 대해서는 진행형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BUT... 그러나 상태동사도 진행형으로 쓰입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리?
상태동사라도 진형형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잠시, 일시적인 상태를 표현할 때 그렇게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보죠.

나 몸이 안좋아... 어떻게 말하죠?
I don't feel well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I am not feeling well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잠시 몸이 안좋은 느낌이라는 의미죠.
앞서 언급한 love도 햄버거집에서 loving이라는 단어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구어체에서는 구분 없이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