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 order - Adjective

앞서 문장의 순서를 배운 것처럼 형용사의 순서도 하나의 문장으로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1 a beautiful small old red (watch)   2 a                     new blue Korean (watch) 3 a                                            ceramic sleeping (bed) 1번 문장처럼 대부분 자신의 생각과 크기 연령 색깔정도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그 후에 추가로 색 이외에 본거지, 재질, 목적을 추가로 말할 수 있는데 이런경우는 없다고 봐야죠. 
아름답고 작은 새로운 파랑색의 한국산 세라믹 취침용 침대라고 한번에 표현하는 경우가 없죠.  하지만 아름답고 작은 오래된 시계... 또는 아름답고 오래된 빨간 인형... 이런식으로 2~3개정도의 형용사로 표현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문장을 다 외워도 좋지만 1번정도만 외워도 쉽게 순서를 기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Word order

말의 순서가 어느 언어나 하나의 규칙으로 존재합니다. 가장 쉬운 것이 I love you죠...
난 너를 사랑해라고 한국은 말하지만 영어로는 난 사랑해 너를 이라는 순서로 말하게 됩니다.
간혹 이 말의 순서를 S V O...등으로 외우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보다는 간단한 문장을 하나로 외우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I had a sandwich in the shop yesterday because I was hungry
간단한 문장이죠? 이 안에 모든 순서가 들어 있습니다.

in the shop 장소
yesterday 시간
I was hungry 이유

기본 SVO문장 다음에 위의 순서대로 말을 이어가면 됩니다.

예를 하나 더 들까요
I took my phone to the repair shop this morning to refund it.
오늘 아침에 나 전화기 수리점에 환불받기 위해 전화기 가지고 갔어
우리나라 말과는 많이 다른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Under vs below

under와 below에 대한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두개 모두 어떤 사물의 아래를 지칭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것은 알고 있으나 차이점에 대한 부분은 고민해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려 합니다.

우선 below는 be+low입니다. 아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단어가 이미 말해 주듯이 어떤 사물보다 아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under는 어떤 사물의 아래 있는 것으로 덮어지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결국, under와 below는 아래 위치한 것이나 두개는 사뭇 다르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He is under the tree (나무 아래) (나무라는 존재에 덮인)
The picture is below the lamp (램프 아래) (램프라는 물체 보다 아래)

Rise & Raise

어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우리나라의 전통중에 하나죠. 그중에서도 어른이 들어오시거나 나타나면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는 것이 하나의 예의입니다. 아는 외국 사람이 방바닥에 누워 전화기를 보고 있었는데 어른이 들어와도 누워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You must rise
우리는 Rise와 Raise를 가끔 혼돈하게 되는데 간단하게 목적어가 있으면 Raise 없으면 Rise입니다. 
문장을 외우면 기억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Sun Rises  I raise my hand

Review) Used to

Used to는 우리가 이미 배운 내용입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중에 포스팅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있어 추가합니다.

I used to는 ~하곤 하였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라는 의미였던 것은 다 기억할 것입니다.
그리고 I am used to ~는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있어서 잘 할 수 있어... 익숙함을 나타내는 표현이었습니다.
예시를 보고 기억을 다시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I am used to studying a lot 나는 공부를 많이 하는 것에 익숙해요
I used to study a lot 나는 공부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하지 않아요.

여기서 to 다음에 왜 ing가 왔는지도 기억나나요? 맞습니다. to부정사의 의미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 전치사 즉, 학교에 가다 to school처럼 사용된 의미니까 ing나 명사가 오는 것입니다.

Review) Be

앞서 포스팅한 Be동사에 내용을 다시 설명드리는 내용입니다.

우선 Be동사라는 의미로 우리가 알고 있는 뜻은 "이다" "있다"의 내용이 전부일 것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잘 아는 영어표현 중 하나인 Where are you from?이라는 질문에 우리는 즉각적인 반응처럼 I am from Korea를 외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am 이라는 동사는 무슨 의미로 사용된 것인가요? 간단한 질문에 우리는 왜 그런지 모르지만 그냥 그렇게 문장을 외워서 풀다보니 아무런 의심도 질문도 없이 넘어갔다고 합니다. 
Have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너무나 많은 뜻이 그 안에 함축되어 있습니다. 밥을 먹는다는 의미로까지 사용되니까요. 그렇다면 우리가 그런 뜻을 차근차근 알아가지 못한다면 결국 나중에 가서 아무런 의심 없이 사용하던 단어지만 의심해도 해석이 자연스럽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 보겠습니다. 제가 스위스에 놀러간적 있는데 그때 고소공포증이라는 것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전혀 몰랐는데 제가 높은 곳을 무서워 하더군요. ㅜㅜ
I am afraid of height. 여기서 be는 무슨 의미인가요? 번역기로 돌려보니 해석이 정말 우습더군요. 한번 찾아보세요. 여기서는 나라는 존재의 의미로 사용되는 것으로서 나라는 존재는 높은게 무서운 사람이라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다음 문장 뒤에 am/are/is중 무엇이 들어가는 것일까요? 라는 질문에 답은 맞출 수 있지만 조금만 깊게 들어가거나 예외 상황을 만나면 해석 자체가 되지 않는 어찌 할 수 없는 당황스러운 상황이 벌어집니다. (현재완료에서 그 부분이 명확히 들어 납니다)

몇가지 예를 더 들고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말은 who am I?
그렇다면, 제가 늦었나요? Am I late? 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야 합니다. 
그러니 다음부터 be동사를 볼 때 이것은 어떤 의미로 사용되어진 것일까 한번 생…

women

오늘은 단어의 발음에 대해서 한가지만 언급하려 합니다.  최근에 단어의 단수와 복수에 대해 이야기 중에 나온 단어입니다. 
woman은 단수 한명의 여자고 women은 복수로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여기까지 모두들 알고 있을텐데 발음을 하면서 한가지 알게 된 것이 women을 "위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그 이유를 들어보니 man과 men의 멘을 적용해서 위멘이라고 발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옳은 발음은 아닙니다. 
사전에서도 WIMIN이라고 발음 기호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위민 이라고 발음하는 것이 옳습니다. 
아는 것 같지만 모르는 단어 한가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