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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ve voice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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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연말이되면 도로정비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새해가 되기 전에 예산을 받기 위해 그해 받은 예산을 소비하는데 사용되는 목적으로 이상없는 도로를 다시 까는 일이 많았지요.
오늘은 수동의 모습인데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진행형에 대해서 한가지 예문을 포스팅하려 합니다.

The road is being repaired
이문장에서 지금 이야기 하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도로공사 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공사를 누가하는지에 대한 정보 전달보다는 현재 도로가 공사중이라는 상태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 수동형은 누가 했는지보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전달의 목적이 더 큽니다. 물론 뒤에 by Hyun등과 같이 누가 했는지를 나타낼 수 도 있습니다.

예문을 다시 보면 결국 being이라는 단어가 현지 그런 상태/현상/행동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치고 있는 중이라는 현재진행형의 수동적 내용을 표현하는 문장인 것입니다.



꾸준함 더하기 꾸준함

초등학생의 경우 아이들이 영어를 참 일찍부터 시작했지만 일찍 한 것에 비해 그 효과는 참 많이 다른 것을 보곤합니다.  A라는 아이와 B라는 아이가 있다면 처음에는 둘의 차이는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단어와 영어 표현은 둘다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확합니다. 하지만 B는 영어를 공부하고 접한 분야가 한정됨을 느끼게 됩니다. 인사하기, 숫자, 색깔 등 기초적인 것은 많이 알고 있지만 그 외의 것은 잘 들어보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부분은 부모님이 좀 신경 써주셔야 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잘 모르는 분야이기에 그냥 넘어가거는 부분이 많은데 그렇게 하나 둘씩 모르는 분야를 지나치다보면 그 차이가 나중에 상당히 크게 벌어집니다.  조금은 어색하고 생소한 것을 배우는 것도 1학기에 해둔다면 2학기 그리고 훗날 좀 더 덜 어색해지겠죠. ^^

Passive의 활용

Passive의 형태는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아... 그냥 수동형으로만 하지 왜 또 머가 그렇게 많은가요?라는 질문을 받지만 알고보면 별것?도 아닙니다. 암기하기보다는 머리로 이해하면 금방 알게되는 내용입니다. 
진행형은 being  완료형은 been 미래/기타 be 
수업시간에 한 내용을 생각해 보고 각자 예문을 떠올려 보기 바랍니다.  그럼 다들 have fun ^^

뒤질래?

이게 머지? 라고 의아해 하실 분들이 계시는데 
Passive 문장을 설명하면서 예를 들은 것이기에 아이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복습하라고 해주시면 됩니다.

Passive

Passive 즉, 수동으로 되는 문장을 공부하면서 받은 질문을 하나 올립니다.

The planet is wrapped with mass of gases

상기 문장에서 wrapped라는 단어는 과거형인데 왜 현재형으로 해석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아직 Past Participle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PP는 분사라는 한국어로 쓰이지만 결국 과거의 형태를 설명해주기 위해 적용된 하나의 문장형식에 맞춰 쓰여진 단어입니다. 결국 주된 동사는 is이기에 현재형으로 설명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is가 아니라 was로 쓰였다면 당연히 과거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한가지 더 들자면,

The house was built 라는 문장으로 보면 집은 지어졌다라고 과거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Have vs Get

get을 설명하면서 거의 만능동사라는 설명을 하곤합니다. 여러가지 뜻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니 만능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의미로는 물론 가지다 라는 의미가 있겠지요. 가지다라는 의미로는 Have동사가 머릿속에 떠오르기도 합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그 둘의 차이를 알아야 할만큼 깊이 있는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둘의 차이가 무엇이 있는지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대부분 다음주면 다시 잊어버리지만 그래도 물어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배우고자 하는 모습이니 보기 좋습니다.)

Have 와 Get은 둘다 가자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둘다 가지다 라는 의미는 있지만 다소 의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예시를 한번 봐주세요.

She got cancer
She has cancer

암에 걸렸다는 말이죠. 실제로 지인의 어머님이 최근에 한명 돌아가셔서 (passed away) 병원에 몇 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좌우지간, 둘다 암에 걸렸다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는데 get은 암에 걸리다라는 의미에 가깝고 has는 암이래... 어쩌지... 지금 현재상태의 의미가 더 강합니다. 다시 말해, get은 어떤 현상을 의미한다면 has는 상태를 나타내지요.
둘의 차이가 조금은 이해가시나요? 그렇다면 나 감기걸렸어는 무엇을 쓸까요? 맞습니다. get이죠.

듣기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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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기억을 잘 합니다.
그런데 금세 까먹기도 잘 합니다.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잊어버리고 또 기억을 하고 반복되는 횟수가 어른보다는 확실히 적습니다. 몇 번의 암기노력을 통하면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합니다.  결국 노출빈도입니다.  앞서 몇 번 말씀드린 내용입니다만, 노출빈도를 높여주시고 상황에 따른 문화적인 차이가 있다면 그것을 이야기 해주시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OO부모님이 영어CD를 빌려가는 것을 보며 격려?차원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그렇게 지금은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싶으시겠지만 결국 노출빈도가 많은 아이들이 듣기능력부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다들 화이팅하세요. 

아이들이 저 사진을 보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데 예전에 영어테이프 볼펜으로 돌려 가면서 들었던 기억이 있으신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추억의 사진입니다. ^^

발명가와 발명품 (수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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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오래된 건물을 보면서 언제 지어진 것일까? 라는 말을 아이들과 같이 하였습니다.
서울에도 오래된 고궁같은 경우는 몇백년의 세월을 견딘 흔적을 찾아 볼 수도 있지요.
그런 건물이나 물건들을 보면서 수동태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추가로 요즘은 아이폰을 예화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 시대가 바뀌어도 한참을 바뀌었죠. 갑자기 테이프를 볼펜에 넣고 돌리던 기억도 납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누군가 건물과 물건을 만든 사람이 있겠죠.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 개발한 것처럼 누군가 개발하거나 발명한 사람들이 있으니 그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것은 맞지만 아이폰을 주어로 사용할 경우 혼자서 자신이 자신을 개발하는 것은 없지요. 가끔 어떤 아이들은 AI를 거론하면서 스스로 컴퓨터가 다른 컴퓨터를 만들 수 있지 않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만, 그때가 이제 곧 오겠죠.
그렇게 발명가가 아닌 발명품이 주어가 될 경우 우리는 수동태의 모양으로 말을 합니다. 방식은 다 아시는 듯이 동사가 과거형으로 Be동사와 결합하는 형태입니다.
This house was built about 100 years ago.


시제(학습자용_학부모님 내용 무)

I was at home
I was running with my friend  I have been at home I used to live in Brisbane  I never use to smoke

시제를 공부하며 (미래진행형)

말을 할 때 필요한 동사의 종류가 지금 일어나는 상황을 나타내는 현재형과 그리고 지난 날 있었던 일을 말하는 과거 그리고 앞으로 할 일을 말하는 미래만 있으면 충분한 것 같지 않나요?

그런데 이런 말이 왜 이렇게도 표현되는 종류가 더 많은지 모르겠다는 질문을 받습니다. ^&^ 그런 질문에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러게나 말이다 ^^" 무슨 말이 이렇게 구별되어져 있는지 모르겠네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 안에 이런 의미를 함께 전달합니다. 말이 더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 할 경우 발생하는 일들이 많다. 그리고 한국말을 할 때도 그렇게 연습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오늘은 그중에서 미래진행형에 대해서 포스팅하려 합니다. 이미 학습한 아이들은 알겠지만 그래도 조금 부연 설명이 더 필요한 아이들이 있기에 몇자 더 적어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그렇게 하고 있을꺼야
2. 그렇게 될거야

두가지 입니다.

우선 첫번째는 I will make the bike when you arrive / I will be making the bike (둘의 차이는 하나는 너가 도착하면 말들 것이고 다른 하는 너가 도착할 때 만들고 있을 것이다)
두번째는 비행기가 연착되서 도착하지 못할 것 같다라고 미래의 일들이 어느정도 정확하게 그렇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의미를 내포할 때 쓰입니다. we will not be arriving until 9am 실제 이번에 비행기가 연착되어 호주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연락한 내용입니다. ^^ 아마 이번에 같이 동반한 친구들은 더 잘 알 것입니다.

Has been raining

비가 하루 종일 오고 있네요. 정말 오늘 봄을 알리는 봄비가 아침부터 계속 오고 있네요.
비가 아침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계속 올 것 같다는 말은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이 조금은 혼란스러워 하는 내용인데 현재완료를 사용해서 지금까지 비가 오고 있고 그리고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는 중입니다. 라는 표현으로 결국 2가지 뜻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비가 왔고, 지금도 내린다.

영어로 표현하자면 it has been raining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has pp를 사용하여 지금까지 내렸다라는 의미와 지금도 내리고 있다라는 ing표현이 함께 내포되어 있는 문장이지요. 단순히 현재완료와는 차이가 있는 내용입니다.

현재완료 예시) This has been my dream since I was a kid 내가 어려서부터 계속 꿈꾸어 왔던 일이야

불규칙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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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를 공부하면 불규칙동사라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 입니다. 규칙적인 형태로 동사가 변하는 것이 아닌 불규칙적으로 동사가 변하는 것을 의미하지요.
예를 들어 like라는 동사의 과거는 liked 가 되지만 get 이라는 동사는 geted가 아닌 got으로 쓰입니다.
동사의 변형? 현재/과거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기 시작합니다. 문법을 배우려면 동사의 다양한 형태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법을 모르면 다시 읽기가 되지 않고 결국 기초적인 수준의 영어에서 멈추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I am a boy 수준에서 머물게 되는거지요.

불규칙 동사를 수업시간에 꾸준히 가르치고 있으나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그 중요성을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 이는 결국 과거분사를 배우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past participle 과거에 대한 어떠한 형태를 배우는 것인데 우리말에서는 구분하여 사용하지 않으니 낯설기도하고 왜 쓰이는지도 잘 모릅니다. 차근 차근 하나씩 배우고 있습니다. 지치지도 않고 포기하지도 않아야 하기에 적절한 칭찬과 자극이 필요합니다. ^^

Used to

예전에 하던 습관이나 버릇은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결국 지금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점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은 하지 않는 것을 강조할 때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I used to take drug when I was young(예전에는 했었는데 지금은 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뒤에  but I do not take it anymore. 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나 마찮가지이죠.

Do you play tennis? sometimes, most days I play basketball.(가끔하지, 지금도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문법적으로 외우려고 하면 혼란스러운 것이 used to 입니다. 하지만 문장으로 통해 계속 반복연습하다 보면 결국 그 의미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느끼게 될 것 입니다.

used to 의 부정문

I never used to ~
I did not use to ~

기억해야 할 문구입니다.

부정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제를 준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내용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