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자유학기제에 대하여

최근에 학교에서 공문이 하나 왔습니다. 내용인즉슨, 인근 중학교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우선 주중과 주말을 이용하여 실시하는 것인데 내용은 진로에 대한 이해와 적성검사 그리고 현장체험 등과 같은 내용입니다. 우리가 대부분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결국 내용이 얼마나 충실하게 이행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용은 좋은데 형식적으로 아이들 적성검사를 또 다시? 이미 몇번을 하였는데 신빙성은 ... 음... 이런 반응입니다. 이런식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정말 내용이 있고 체험을 통해 무엇인가 느끼고 올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인근 중학교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에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future 미래알아보기

이미지
금일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가장 흔하게 알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흔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마도 will이라는 단어입니다. I will ~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I will have a glass of milk. 우유 한자 마실께요.

그런데 미래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있지요. is going to~라는 말도 있고 또 하나 더 생각나는 것이 is doing이라는 표현입니다. 우선 오늘은 미래를 나타내는 이 3가지 표현 중에 is doing부터 언급하고자 합니다.

I am working이라는 말은 나 일하고 있는 중이야 라는 표현으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tomorrow 라는 단어를 붙이면 나 내인 일할꺼야 라는 말이 됩니다. 최근에 연휴(빨간날)이 있는데 내일 나 일해라는 표현으로 쓸 수 있겠지요. (빨간날은 좀 쉬어야 하는데 저도 쉬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도 화이팅하시구요)

이렇게 be+~ing형이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이는 for arrangements로 사용됩니다. 결국 a plan이나 preparation 을 의미하는 미래입니다. 내가 앞으로 무엇 무엇을 할려고합니다. 라는 의미의 계획을 수반한 미래를 말하는데 사용합니다.
We are having a math exam next Friday. 시험을 치르는데 이것은 계획하에 치러지는 것입니다.
What are you doing tomorrow? 내일 머할꺼니? 내일 머 특별한 계획있어? 이런 의미가 되겠지요? 계획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is going to , will은 어떤 의미일까요?

궁금하다면 다음 시간에 ^^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 알아보기

이미지
엊그제 식구들끼리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새로 생긴집입니다. 아쉽게도 배달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 갑자기 왠 짜장면?
우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말을 많이 합니다. 특히 배달을 시킬 때 언제 출발했냐? 언제부터 여기 있었냐? 얼마나 오랬동안 알고 있었냐 등등 정말 많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Since, for, ago 등을 사용합니다. 수업시간에 이미 학습한 내용이지만 잠깐 다시 복습하자면, Since와 ago 중간에 for, 즉 시간의 길이가 나타납니다. 다들 기억하시죠? 그리고 since라는 출발점과 ago라는 출발점이 있습니다. 둘다 같은 말을 출발점이 어디서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표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I have been in Korea since May 와 I have been in Korea for a month 와 같이 결국 한달 있었다라는 표현으로 since 와 for를 이용하여 서로 같은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would rather 2

would rather 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preference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 사용을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용되어지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필수 단어라고 할 수 있지요.

preference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하나의 단어를 알면 좋은데 그것은 alternative입니다. 뜻은 둘중 또는 다른 것중에 하나를 더 선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preference라는 것이 무엇인가 더 선호하는 것이고 이것이 결국 rather이라는 의미이지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rather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을 더 선호하는 것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예를 들수 있겠습니다.
I would rather be in Korea
I would rather have coffee

would rather

이미지
오늘은 would와 rather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먼저 rather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니 rather보다는 should를 먼저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참, had better을 먼저 해야 하는데 큰일 날 뻔 했군요.

would rather / should / had better의 차이를 설명한 글입니다. 수업시간에 이해한 부분이니 아마 글을 보여주시면 알 것입니다.

Present Perfect Passive

오늘은 일명 3P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동태도 잘 모르겠는데 이제는 수동태에 왠 현재완료를 붙이느냐고 물어보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머하러 그렇게 복잡한 문법을 만들어 냈냐고 투덜거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어 지고 있는 표현들일 뿐 입니다. 괜히 어려운 문법을 일부로 만들어서 좀 유식한 척?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Present Perfect를 공부하면서 들었던 예문이 바로 내가 지금 키를 잃어 버려서 없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다들 기억하시나요?
I have lost my car key 그런데 이때의 의미는 현재 내가 잃어 버려서 지금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표현이었지만 이제는 My key가 주어가 되어야 합니다. 결국 누군가 홈쳐갔다는 표현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없다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영어로 한번 써볼까요?


My key has been stolen 이 됩니다.

has been Present Perfect의 의미이며 stolen을 붙여서 도난 당한(당하는 것이 수동의 의미죠)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본 내용을 이야기 해주시면 잘 기억할 것입니다.

날씨 표현

이미지
요즘은 황사와 미세먼지도 없고 참 하늘이 맑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와 연관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날씨는 weather라고 하지만 날씨가 좋다 또는 비가 오고 있다라고 표현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분명히 rain 이라는 단어는 아는데 비가 오고 있네요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raining하고 말해야 하나? 잠시 고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날씨를 말하고자 할때는 It is~로 시작합니다. It is는 그것은 ~다 라는 말을 할 때 사용하는 것인데 왜 날씨를 말할 때 사용하지?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날씨를 표현하고자 할때도 사용됩니다.

It is raining 또는 It is a beautiful day라고 표현을 하면 됩니다.

별것도 아닌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잘 나오지 않는 것이라서 자주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입에서 저절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