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호주에서 한달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새해 첫날이자 프로젝트 첫날이기도 합니다.
우선 아직 날씨와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개인정비와 적응시간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분명히 한국보다 더운 것은 확실한데 바람이 불면 몸이 춥게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하 20도에서 30도가 넘기 때문에 50도차이가 나니 몸도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아직은 30도밖에 안되지만 햇살이 너무 강해서 얼굴이 다 타고 벗겨질 정도 입니다
얼굴은 검게 탔지만 건강해져 가는 딸아이 사진입니다




내일부터 오전에 수업, 오후에 회화실습 및 개별학습으로 진행합니다. 한 주간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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