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3주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면서 생각해 보니 정말 열심히 공부한 시간들이었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오전에 공부하고 오후에 복습/실습하기를 반복하면서 2019년도 영어학습을 다 마치기도 하였습니다. 선행학습이라는 것을 추구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노력한 댓가로 학기 중에 보다 깊은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갖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모든 학습을 마무리하고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놀자모드로 돌입할 예정입니다. ^^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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