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postolic.edu/ 가끔 학생들이 유투브나 광고에서 나오는 영어가 제대로 된 것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맞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Stative verb라는 것인데 우선 Stavie라는 말은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지 행동을 즉 액션~을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런 단어들은 ing형태로 사용하지 않지만 대부분 대화 중에 ing형으로 많이 쓰이는 것을 보고 듣게 됩니다. 그래서 더 헤깔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Love라는 단어가 ing형으로 사용되지 않는데 우리는 광고나 노랫말에서 많이 I am loving it~ 이라는 말을 들어서 ing형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I love it이 맞는 말이죠. 이렇게 혼란스러운 단어들이 몇가지 있는데 모두 감정이나 정신적인 또는 소유 등등 Stative 즉 말그대로 어떤 Action이 아닌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일경우 ing형을 쓰지 않는 것이지요. 우선 대체적으로 많이 쓰이는 단어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Feeling 감정관련하여 love, like, hate Senses 오감이라고 하죠 see, hear, feel, smell, sound Think 정신세계와 관련된 remember, forget, understand, imagine, Know Belongings 소유와 관련된 belong, have, own 외워두면 좋겠죠?
미래를 나타내는 will과 be going to 둘은 똑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 내면에는 다른 의미(의도)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I believe that he will call me back I believe that he is going to call me back 둘다 나에게 전화할 것이라고 믿는다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하나는 그가 전화하기로 결심할 것이라는 것을 믿는 것과 그가 전화하기로 되어 있다는 것을 믿는 것 즉 이미 전화하기로 이야기가 끝난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전화할꺼야 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출처store.steampowered.com 금일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가장 흔하게 알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흔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마도 will이라는 단어입니다. I will ~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I will have a glass of milk. 우유 한자 마실께요. 그런데 미래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있지요. is going to~라는 말도 있고 또 하나 더 생각나는 것이 is doing이라는 표현입니다. 우선 오늘은 미래를 나타내는 이 3가지 표현 중에 is doing부터 언급하고자 합니다. I am working이라는 말은 나 일하고 있는 중이야 라는 표현으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tomorrow 라는 단어를 붙이면 나 내인 일할꺼야 라는 말이 됩니다. 최근에 연휴(빨간날)이 있는데 내일 나 일해라는 표현으로 쓸 수 있겠지요. (빨간날은 좀 쉬어야 하는데 저도 쉬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도 화이팅하시구요) 이렇게 be+~ing형이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이는 for arrangements로 사용됩니다. 결국 a plan이나 preparation 을 의미하는 미래입니다. 내가 앞으로 무엇 무엇을 할려고합니다. 라는 의미의 계획을 수반한 미래를 말하는데 사용합니다. We are having a math exam next Friday. 시험을 치르는데 이것은 계획하에 치러지는 것입니다. What are you doing tomorrow? 내일 머할꺼니? 내일 머 특별한 계획있어? 이런 의미가 되겠지요? 계획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is going to , will은 어떤 의미일까요? 궁금하다면 다음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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