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 with

with는 대부분 tool의 개념이 있습니다. 도구의 개념이구요. by는 교통수단과 같은 transportation / communication 같은 경우에 사용됩니다. 수단인거죠. 결국 둘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은 우선 어떻게?라는 질문을 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밥을 먹어? I eat with / by chopstick 이때는 with가 되겠죠? tool의 개념이니까요. I came by car 는 맞는 표현일까요? 네 맞습니다. 왜냐면 교통의 수단이니까요.

kind of / sort of

He is kind of crazy 그는 미쳤어... 라는 의미이나 그것이 정말 미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닌, 좀 더 부드럽게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 걔 미쳤어...  라고 먼가 좀 부드러운 농담조의 말입니다. I am sort of tired 나 피곤한다 완전 피곤해 죽겠어라는 의미 보다는 조금 피곤해... 라는 좀 피곤하긴 한데 라는 의미의 조금은 부드러운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willing to 의지

you must be willing to put in effort and be willing to change

Lets Word- Confide

confide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confine은 아는데 아무래도 오타가 난 것 같은 느낌? ^^ 매번 그런 것 같습니다. 아는 단어 같은데 모르고, 모르는 것 같은데 낙심하게 되는 단어들이 참 많습니다. confide는 tell someone about secrete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기억이 나시죠? confident라는 단어와 비슷한데... 자신감과 연관된 단어는 아니고... 더 미궁속으로 빠지는 것 같죠? ㅋㅋㅋ 예문을 들어 볼께요. Students need someone who they can confide in and share their weaknesses and struggles without fear of rejection. 학생들은 자신의 문제와 연약함을 함께 나누고 고백함에 있어 거절 당하지 않을 사람이 필요하다. 정말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I have been afraid of him" she confided 난 그 사람이 정말 무서웠어요. 라고 그녀가 고백했습니다.

Questions_3

어때?  무엇이 어떠냐고? 우리는 일상 생활 속에서 이런 말을 참 많이 합니다.  새로산 자동차 어때? 잘 나가? 새로 이사간 집은 어때? 좋아? 너희 선생님은 어떠시니? ... 갑자기 중학교 때 선생님 별명이 생각나네요. 머리가 없으셔서 반짝 반짝 빛난다고 쌍라이트 ^^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립습니다.  우리는 무엇 무엇이 어떤지 물어볼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What is it like? 만 외우면 됩니다. it에 말하고 싶은 대상을 넣으면 됩니다. teacher, car, house etc...  What is your teacher like?  쉽죠? what was weather like? 날씨는 어땠니? 과거는 이렇게~ ^^

Questions

너 누구랑 이야기 했니? 라는 말을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요? 너에게 말한 사람 누구니?는 그럼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것 같지만, 차이는 많이 드리죠? 우선 1번같은 경우는 네가 누구와 이야기 했는지를 물어보는 것이고 2번은 너에게 말한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같은 말이죠?  그런데 이런 상황을 한번 그려봅시다.  A와 B가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C가 와서 A에게 물어봅니다. "누구랑 이야기 한거야? 이것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우선 누구라는 말은 Who 말하다 Talk Who talk you?라고 말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물론 옳은 대답은 아니지만 좋은 추측입니다.  최소한 해보려고 하는 노력을 칭찬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정답은 무엇일까요? Who did you talk with?  이제 C가 B에게 가서 "너 A랑 이야기 했다며?"라고 말하자, B가 "누가 말해줬니?"라고 말했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이때 좀 전에 말한 표현 방식대로  Who told you? 입니다.  상세 내용은 학습시간에 설명한 것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생각해보세요. 상황과 상황에 맞는 표현방법을요.    

퀘스쳔스으~ Questions

한 학생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왜요? 왜 의무문까지 배워야 하나요?" "니가 지금 말한 것도 의무문이니까?" 우리는 대화중에도 질문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기에, 결국, 어쩔 수 없이... ^^ 말을 배우는 것이니 의무문도 배워야 하고 감탄문도 배워야 하고 말하는 모든 방법은 다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 가장 기본적인 몇가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너의 할아버지는 몇년도 생이시니? 라는 말을 하고 싶다면 먼저 머리속에 무슨 단어가 들어오나요? 할아버지? grandfather  몇년도에 할아버지는 태어났니? what year 몇년도에 할아버지 태어나셨니? was born (수동) What year was your grandfather b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