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카드 보내기


오늘은 우체국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활용하기 위해 쇼핑센터 내에 위치한 우체국에 갔습니다. 그간 배운 회화를 활동하기도 하고 실제 카드를 구입해서 한국으로 보내보려고 합니다.
참, 더러는 한국으로 카드를 보내는 경우 관광물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카드를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한국으로 보낼 때 별도의 운송비를 지불해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카드의 경우 카드에 이미 운송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구입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우체국에서 구입한 카드의 경우 주소란에 South Korea라고 우측하단에 쓰고 한글주소를 그 위에 쓰면 한국으로 배송이 되는거지요. 코알라 또는 싸우스뱅크와 같이 브리즈번을 기억할 만한 카드에 호주우편도장이 찍혀 있는 카드를 간직하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겠죠?



한가지, 주의? 하셔야 할 점은 우체국직원 중에서도 카드를 보내기 위해서 추가로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ㅜㅜ
저희도 이번에 한국으로 카드를 보내면서 우체국 직원이 추가 비용을 지불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ㅠㅠ 그래서 저희가 오히려 직원에게 설명을 해주었더니 "you are right... 어~ 그렇군요."라며 자신이 실수했음을 인정하더군요. 다행이 저는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인지라 잘 못된 부분을 지적하게 되었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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