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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vs Be going to

미래를 나타내는 will과 be going to  둘은 똑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 내면에는 다른 의미(의도)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I believe that he will call me back   I believe that he is going to call me back  둘다 나에게 전화할 것이라고 믿는다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하나는 그가 전화하기로 결심할 것이라는 것을 믿는 것과  그가 전화하기로 되어 있다는 것을 믿는 것 즉 이미 전화하기로 이야기가 끝난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전화할꺼야 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To 부정사

To부정사라는 이름이 무엇인가 깊이가 있는 내용 같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좀 복잡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막상 해석을 하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To부정사 아닐까 합니다.  To 부정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동사 뒤에 반드시 To라는 전치사가 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무슨 공식이 없는지 질문을 받곤 하는데 공식보다는 외워야 하는 경우입니다. 반면 해외에서 공부한 사람의 경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늘상 그렇게 사용해 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기도 합니다. 그들에게 무슨 공식이 있냐고 물으면 "몰라"라는 답변이 오곤합니다.  자 그럼 to가 들어가는 단어를 생각해 봅시다. 우선 제일 먼저 생각나는 단어가 want가 아닐까 싶습니다. I want to ~ 라는 단어는 너무 많이 사용해서 익숙하기 때문이죠. 앞서 언급한 해외에서 공부한 학생과 비슷한 느낌일 것입니다. 그냥 그렇게 써왔으니까요. 또 잘 생각나는 단어들을 써 볼테니 한번 읽어봐 주세요.  want  need try  hope plan  decide  promise  expect  forget  offer learn  refuse 뒤에 3단어를 제외하면 아마도 대부분은 입에 익어서 별도로 외워야 할 필요성을 못 느낄 것입니다. 물론 수준에 따라 하단3단어도 쉬운 사람들도 있을테구요.  deserve attempt agree afford  manage fail arrange  threaten  stop 이런 단어들도 추가로 있지요. stop이 to가 쓰인다고? 라고 하실 분들이 계실텐데 그 부분은 ing게시 때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어학연수

우연히... 매번 호주에 올 때마다 공항이나 해변 그리고 관광지에서 어학연수를 오는 학생들을 만나게 됩니다. 인솔자 한 명당 10여명을 이끌고 오는 것을 볼 때마다 관리가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도 단체 어학연수를 온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호주에 와서 바닷가에는 가 보았지만 물 속에 들어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호주라는 곳이 자연경관도 좋지만 바닷가에서 물 놀이하는 재미를 빼 놓고는 정말 호주를 즐기고 왔다라고 할 수 없는데... 위험해서 못한다고 한다면 골드코스트가 아니더라도 싸우쓰뱅크의 인공 해변이라도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학연수를 진행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실제로 사용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을 봅니다. 그렇게 자기가 말하는 것을 상대방이 알아 듣고 대답해 준다는 자신감이 생기다 보면 좀 더 생소하고 새로운 단어들을 하나씩 사용해 보곤 합니다.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Countable & Uncountable 3

예문으로 모든 것을 대신하려 합니다.  Countable  a book many books few questions  a few questions  Uncountable ( 예문을 보시면 셀수 없는 명사들입니다. money, patience, snow) much money  little patience  a little bit of snow

Stative ve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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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ostolic.edu/ 가끔 학생들이 유투브나 광고에서 나오는 영어가 제대로 된 것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맞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Stative verb라는 것인데 우선 Stavie라는 말은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지 행동을 즉 액션~을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런 단어들은 ing형태로 사용하지 않지만 대부분 대화 중에 ing형으로 많이 쓰이는 것을 보고 듣게 됩니다. 그래서 더 헤깔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Love라는 단어가 ing형으로 사용되지 않는데 우리는 광고나 노랫말에서 많이 I am loving it~ 이라는 말을 들어서 ing형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I love it이 맞는 말이죠. 이렇게 혼란스러운 단어들이 몇가지 있는데 모두 감정이나 정신적인 또는 소유 등등 Stative 즉 말그대로 어떤 Action이 아닌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일경우 ing형을 쓰지 않는 것이지요.  우선 대체적으로 많이 쓰이는 단어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Feeling 감정관련하여 love, like, hate Senses 오감이라고 하죠 see, hear, feel, smell, sound  Think 정신세계와 관련된 remember, forget, understand, imagine, Know  Belongings 소유와 관련된 belong, have, own 외워두면 좋겠죠? 

자유학기제에 대한 부모님 숙제

자유학기제에 대한 숙제는 결국 아이들이 풀어야 하지만 숙제를 위한 준비물은 부모님이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지난 번에 언급한 내용인데 다들 잘 기억하시죠?

Noun

Noun은 무엇인가요? 가끔 우리가 사전을 찾다보면 n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Noun의 줄임말이라는 것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의 역할과 기능은 무엇인지 가끔은 혼란스럽기도 한데요. 오늘은 Noun에 대해서 공부해 볼까 합니다. A Noun is a word that names a person, place, animal or thing. 결국 어떤 생명체이거나 물건의 이름들입니다. 쉽게 이름이라고 기억하면 좋죠. 아이들에게 명사라는 한국말을 하면서 명사의 뜻을 설명해주면 대부분 "여긴 어디지?"라는 표정으로 굉장히 무엇인가 복잡한 것 같다는 눈 빛을 줍니다. 네x버에서 찾은 명사의 정의를 한번 볼까요? 사물 의  이름 을  나타내는   품사 .  특정한   사람 이나  물건 에  쓰이는   이름 이냐  일반적 인  사물 에  두루   쓰이는   이름 이냐에  따라   고유   명사 와  보통   명사 로,  자립적 으로  쓰이느냐   그 앞 에  반드시   꾸미는   말 이  있어야   하느냐에   따라   자립   명사 와  의존   명사 로  나뉜다 (출처 네이버) 한국말이 더 어렵지 않나요? 저만 그런건가요? ^^ 이렇게 설명된 한국말을 다시 설명해 주는 것보다 명사는 그냥 물건의 이름을 말하는거야... 쉽지 않나여? (계속 제 말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오늘 아이들과 명사에 대해 공부해 보았는데요. Verb는 다음 시간에 공부하고 그렇게 Adjectives까지 공부하고 나면 아이들이 아 왜 이제 S+V+O라고 쓰고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게 같이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그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