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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Watch Look

보다라는 의미로 여러가지 단어가 사용됩니다. See라는 단어와 Watch 그리고 look이라는 단어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질문을 받곤합니다 우선 see는 무엇일까요? 사전적인 의미가 아주 좋은 해석이 될 것 같습니다. [ Perceive with the eyes] 눈으로 보아 인식하는 것 즉 눈에 보이는 것을 뜻합니다  I can see the sky Look는 무엇인가 주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Direct one's gaze toward someone] 예를 들어 사람들이 그 사고를 쳐다보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People are seeing the accident라고 하지 않고  People are looking the accident라고 하지요. 왜냐면 주시하고 있으니까요.  Watch은 무엇인가 시간을 두고 계속 지켜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TV가 그렇지요. 그리고 또다른 예로 경찰이 도둑을 주시하는 것도 비슷한 예입니다. [ observe attentively over a period of time] I am watching TV The detective has been watching the thief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극장이라는 곳에서 영화를 볼 때는 TV처럼 watch를 쓰지 않고 see를 씁니다. I saw a movie yesterday. (not watched a movie)

Verbs of Sense and perception

지각동사라고 하는 것을 이해하는 학생 중에 예전에 이런식으로 배웠다며 말하는 내용 중에 이해하기 좀 힘든 내용이 있었다. 지각동사 뒤에 ing냐 원형이냐의 구분이 동작의 길이에 따른 다는 것이다. 좀 긴 행동은 원형, 짧은 행동은 ing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그런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ing라는 것이 행동의 길이가 아니라 일부분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원형은 전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약간의 다른 차이가 있다. 아래 예문을 통해 보기로 하자 I felt someone reaching into my jacket  I felt someone reach into my jacket  누군가 내 옷속에 손을 느끼는 것을 길게 느껴고 짧게 느끼고의 차이인가? 그렇게 이해하고 해석하기 보다는 첫번째 것은 누군가 자신을 만지고 손을 넣는 것을 느껴 그 순간 뒤돌아 보아 딱! 현장범으로 수 있는 상황이라면 아래는 지하철9호선을 생각하자.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 안에서 누군가 내 자켓에 돈이 들어가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결국 길고 짧은 것이라기 보다 일시적이냐, 전체적이냐의 차이다. 

2019 English Tour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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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nglish Tour 호주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참가 희망자는 개별연락 부탁드립니다. AAE는 단체어학연수가 아닙니다. 1인의 교사가 5명 이하의 학생을 인솔하는 방식입니다. 투어를 위주로 하지도 않습니다. 호주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고 영어를 써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Uncountable

물건 세는 것을 초등학생들이 말하는 것을 가끔 봅니다. 하나, 둘, 셋 그런데 어떤 것은 셀 수 있는데 셀수 없기도 합니다.  예로 물이 그렇죠. 물은 셀수 없는 것인데 이렇게 셀수 없는 것이 몇개 더 있습니다. 아니 좀 있죠 ㅋㅋㅋ 오늘은 셀수 없는 것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a glass of water a cup of coffee a bowl of rice  a can of fruit  a bottle of perfume  a carton of milk  a piece of cake  a game of tennis  a loaf of bread  여기서 특이한 것은 테니스와 빵이죠. 그리고 또 있습니다. cheese, meat, ice, food chocolate처럼 음식관련 된 것이 있고 news, paper, wood, information, advice처럼 비음식관련 단어 들이 있습니다. 좀 많죠. 그런데 특이하게 idea는 셀수 있는 것으로 쓰입니다. an idea 거기에 경영학처럼 economics, politics, mathematics도 셀수 없는 명사입니다. 복습철저!!!

퀘스쳔스으~ Questions

한 학생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왜요? 왜 의무문까지 배워야 하나요?" "니가 지금 말한 것도 의무문이니까?" 우리는 대화중에도 질문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기에, 결국, 어쩔 수 없이... ^^ 말을 배우는 것이니 의무문도 배워야 하고 감탄문도 배워야 하고 말하는 모든 방법은 다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 가장 기본적인 몇가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너의 할아버지는 몇년도 생이시니? 라는 말을 하고 싶다면 먼저 머리속에 무슨 단어가 들어오나요? 할아버지? grandfather  몇년도에 할아버지는 태어났니? what year 몇년도에 할아버지 태어나셨니? was born (수동) What year was your grandfather born?

would3

would 와 used to의 차이점은 would는 action, used to는 state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I used to live in UK를 I would live in UK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I would go out when I was in Uni는 사용할 수 있지요. 왜냐하면 어떤 행동의 반복을 말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두번째로 아래 예문을 보고 복습에 활용하시면 됩니다 I will be on time, I promise I will leave earlier than before. (과거의 대화) He promised that He would be on time but he was late. (현재의 대화) 예문을 보여주시고 복습할 때 참고하라고 해주세요 ^^

Would

Would라는 단어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Would you like ~문장입니다. ~좀 드실래요? 할래요? 등등 어떤 제안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문구입니다. 그런데 그냥 Would라는 단어 하나만을 놓고 보면 과연 이것이 무슨 뜻일까?라는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will의 과거여~라고 대답을 합니다.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더러는 will의 과거형은 없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will의 과거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본연의 뜻이 과거라기 보다는 will 단어가 사용되어지는 시점이 과거라면 would를 써야 한다는 말입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한 여자?(여자라고 다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전적으로 예입니다.^^)가 옆에 있는 남자 직원에게 CPU 추천 좀 해달라고 물어보는 과정 중에 남자 직원이 저 잘 모르는데요라고 대답하였다면 여직원은 아마 그래? 난 너가 알줄 알았지~라고 대답을 하였다고 합시다. 여직원: You like computers, so you probably know a lot about CUP, right? 남직원: No, not at all 여직원: I thought you would know about the CPU 여기서 would라는 것은 과거의 미래적인 상황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즉, 나 여직원은 생각했다. 너 남직원 알고 있을 것이라고(미래) 결국 과거에서 미래를 표현할 때 would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future 미래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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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tore.steampowered.com 금일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가장 흔하게 알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흔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마도 will이라는 단어입니다. I will ~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I will have a glass of milk. 우유 한자 마실께요. 그런데 미래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있지요. is going to~라는 말도 있고 또 하나 더 생각나는 것이 is doing이라는 표현입니다. 우선 오늘은 미래를 나타내는 이 3가지 표현 중에 is doing부터 언급하고자 합니다. I am working이라는 말은 나 일하고 있는 중이야 라는 표현으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tomorrow 라는 단어를 붙이면 나 내인 일할꺼야 라는 말이 됩니다. 최근에 연휴(빨간날)이 있는데 내일 나 일해라는 표현으로 쓸 수 있겠지요. (빨간날은 좀 쉬어야 하는데 저도 쉬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도 화이팅하시구요) 이렇게 be+~ing형이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이는 for arrangements로 사용됩니다. 결국 a plan이나 preparation 을 의미하는 미래입니다. 내가 앞으로 무엇 무엇을 할려고합니다. 라는 의미의 계획을 수반한 미래를 말하는데 사용합니다. We are having a math exam next Friday. 시험을 치르는데 이것은 계획하에 치러지는 것입니다. What are you doing tomorrow? 내일 머할꺼니? 내일 머 특별한 계획있어? 이런 의미가 되겠지요? 계획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is going to , will은 어떤 의미일까요? 궁금하다면 다음 시간에 ^^

날씨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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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황사와 미세먼지도 없고 참 하늘이 맑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와 연관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날씨는 weather라고 하지만 날씨가 좋다 또는 비가 오고 있다라고 표현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분명히 rain 이라는 단어는 아는데 비가 오고 있네요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raining하고 말해야 하나? 잠시 고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날씨를 말하고자 할때는 It is~로 시작합니다. It is는 그것은 ~다 라는 말을 할 때 사용하는 것인데 왜 날씨를 말할 때 사용하지?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날씨를 표현하고자 할때도 사용됩니다. It is raining 또는 It is a beautiful day라고 표현을 하면 됩니다. 별것도 아닌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잘 나오지 않는 것이라서 자주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입에서 저절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

Passive

Passive 즉, 수동으로 되는 문장을 공부하면서 받은 질문을 하나 올립니다. The planet is wrapped with mass of gases 상기 문장에서 wrapped라는 단어는 과거형인데 왜 현재형으로 해석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아직 Past Participle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PP는 분사라는 한국어로 쓰이지만 결국 과거의 형태를 설명해주기 위해 적용된 하나의 문장형식에 맞춰 쓰여진 단어입니다. 결국 주된 동사는 is이기에 현재형으로 설명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is가 아니라 was로 쓰였다면 당연히 과거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한가지 더 들자면, The house was built 라는 문장으로 보면 집은 지어졌다라고 과거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듣기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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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아이들은 기억을 잘 합니다. 그런데 금세 까먹기도 잘 합니다.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잊어버리고 또 기억을 하고 반복되는 횟수가 어른보다는 확실히 적습니다. 몇 번의 암기노력을 통하면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합니다.  결국 노출빈도입니다.  앞서 몇 번 말씀드린 내용입니다만, 노출빈도를 높여주시고 상황에 따른 문화적인 차이가 있다면 그것을 이야기 해주시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OO부모님이 영어CD를 빌려가는 것을 보며 격려?차원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그렇게 지금은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싶으시겠지만 결국 노출빈도가 많은 아이들이 듣기능력부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다들 화이팅하세요.  아이들이 저 사진을 보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데 예전에 영어테이프 볼펜으로 돌려 가면서 들었던 기억이 있으신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추억의 사진입니다. ^^

시제를 공부하며 (미래진행형)

말을 할 때 필요한 동사의 종류가 지금 일어나는 상황을 나타내는 현재형과 그리고 지난 날 있었던 일을 말하는 과거 그리고 앞으로 할 일을 말하는 미래만 있으면 충분한 것 같지 않나요? 그런데 이런 말이 왜 이렇게도 표현되는 종류가 더 많은지 모르겠다는 질문을 받습니다. ^&^ 그런 질문에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러게나 말이다 ^^" 무슨 말이 이렇게 구별되어져 있는지 모르겠네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 안에 이런 의미를 함께 전달합니다. 말이 더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 할 경우 발생하는 일들이 많다. 그리고 한국말을 할 때도 그렇게 연습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오늘은 그중에서 미래진행형에 대해서 포스팅하려 합니다. 이미 학습한 아이들은 알겠지만 그래도 조금 부연 설명이 더 필요한 아이들이 있기에 몇자 더 적어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그렇게 하고 있을꺼야 2. 그렇게 될거야 두가지 입니다. 우선 첫번째는 I will make the bike when you arrive / I will be making the bike (둘의 차이는 하나는 너가 도착하면 말들 것이고 다른 하는 너가 도착할 때 만들고 있을 것이다) 두번째는 비행기가 연착되서 도착하지 못할 것 같다라고 미래의 일들이 어느정도 정확하게 그렇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의미를 내포할 때 쓰입니다. we will not be arriving until 9am 실제 이번에 비행기가 연착되어 호주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연락한 내용입니다. ^^ 아마 이번에 같이 동반한 친구들은 더 잘 알 것입니다.

Present perfect VS Past simple

when? What time 인지 구분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경우는 당연히 Present perfect이겠죠?

진행형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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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잠깐 동사를 두번 써도 되나요? 라는 질문을 학생들이 하는 경우가 있다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음... 앞서 몇 차례 언급하였는데 영어를 문제풀이식으로만 공부하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진행형은 Be 동사와 동사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진행형은 현재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서 보다 정확한 표현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한국말은 이러한 진행형의 의미가 다소 부정확하게 표현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조금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전화로 제가 친구에게 "머해?" 라고 물어보면 "밥먹어"라고 말해도 아 지금 밥을 먹고 있는 중이네라고 알아듣지만 "밥을 먹고 있어"라고 표현하는게 더 정확하겠죠. 그리고 진행형은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와 함께 자주 사용됩니다. (now, at the moment, this week etc.) 예를 들어볼까요?  때마침 오늘은 눈이 조금 날리고 있는데요, 이를 진행형으로 표현하자면 It is snowing now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오고 있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진행형으로 표현되더라도 지금 어떤 행위를 하고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또 다른 예를 더 들어 보겠습니다.  I am planning to take a trip abroad this summer.  I am painting my room this weekend. 상기 예는 지금하는 행동은 아니더라도 요즘하고 있는 일들이나 앞으로 할 일들을 이야기 할 때도 진행형의 형태를 취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포스팅이 점점 길어지는데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 진행형도 Be+ing라고 외우는 것보다는 그 본연의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나면 나중에 조금 더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I am going to를 설명하면서 더 자세히 포스팅 해 보려 합니다.   출처 elt-els.com  

자녀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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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주지역의 인근 중학교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를 하였다. 현재 어떻게 계획을 갖고 있는지도 궁금하지만 장기적인 플랜이 어떤 것인지도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더러는 아직 계획이 다 세워지지 않아 내년 학기 시작하기 전쯤에 공지를 올리겠다는 학교도 있었고, 더러는 작년과 비슷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학교들도 있었습니다. 어찌되었던지, 학교마다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준비하시겠지요. 하지만 우리 부모님들이 해야하는 역할은 프로그램이 정말 자유학기제의 본연의 취지에 맞게 설계되었는지 그리고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피드백과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의견을 학교에 전달해야지만 학교에서도 고민하고 준비하여 보다 나은 양질의 컨텐츠를 개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정말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아 볼 수 있을 법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의 흥미를 유발시키기에 적합한 ??? 프로그램들이 선정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잘 아시다시피 우리 사회는 다양하고 복잡한 구조체계로 이루어진만큼 그 안에 보다 많은 직군과 직종이 있습니다. 음... 질문으로 본 포스팅을 마무리 하면 합니다. "당신의 아이는 어떤 직군의 직업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NCS와 자유학기제

자유학기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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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중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가 아니어도 현재 초, 중, 고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자유학기제는 언제하는 것일까요? 이미 자유학기제에 대해 정보를 찾아 보신 학부모님들이라면 잘 아실 것입니다. 맞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오래 지속하는 것일까요? 한학기입니다. 한학기 동안 오전에는 정규 교과수업을 가르치고 오후에는 자유학기제와 연관된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개인적으로 인근학교에 연락하여 알아보니 학교마다 각각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들을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예체능, 창작, 직업체험 등등 많은 아이디어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계시더군요. 하지만 프로그램 개발은 정작 우리 선생님들만의 몫일까요? 그리고 한학기 프로그램에 우리는 어떤 효과를 기대해야 할까요? 이런 고민을 하다보면 결국 우리 부모님들이 해야 할 숙제가 여기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그 프로그램이 1회성이 아닌 자녀가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깨닫게 하는 시점까지가 아닐까요? 다시 질문을 저 스스로에게 던져 봅니다. 언제 시작하고 얼마나 해야할까요?

NCS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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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에 대해서 오늘은 좀 더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음... 정확히 하자면 NCS라기 보다 자유학기제를 맞이하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어떠한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또 NCS가 어떤면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나 하는 것들을 알아둔다면 아이와 함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첫째 아이의 경우 자연과학과 창조과학? 결국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어려서부터 레고를 사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장난감이라는 것이 다 만들어져 있는 것을 가지고 노는 것이었는데 레고는 자기가 아빠와 만들어야 하는 놀이라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처음부터 계획된? 놀이였죠. 비닐을 뜯고 레고를 먼저 만지기 보다는 설명서를 보는 모습을 보여 주며 천천히 레고블럭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갑자기 NCS이야기하다 왜 레고로 빠지는거지? 라고 생각이 드셨나요? 레고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레고이야기가 곧 NCS이야기인 것입니다. 결국 설명서를 보고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니까요. 이해하시겠나요? 부모가 자녀의 모든 부분을 다 알아서 지도해 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누군가 또는 어떤 메뉴얼이 있다면 아이의 재능과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방식은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겠죠? 바로 그것이 제가 이해하고 있는 NCS입니다. 아직도 조금 어려우신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천천히 알아가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가 레고블럭을 이용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NCS와 자유학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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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블로그 포스팅에서 필자는 자유학기제의 의도가 궁금하다는 글을 올린적 있습니다. 결국 우리 학부모님들이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은 하나의 학기제의 변화가 아니라 큰 그림의 교육체계 변화를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래 첨부한 그림은 NCS를 소개하는 화면입니다. 산업현장에서 적합한 인적자원개발(?) 어떤 때는 한국말이 참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결국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이며 어떻게 그 인재를 양성하는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학교에서는 산업현장에서 필요로하는 기술을 습득하고 기업은 이러한 인재를 채용하고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겠다는 것이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개발하게 된 큰 그림입니다. 결국 학습자는 자신의 적성을 먼저 파악하고 목표를 세워 꼭 필요한 학습과 경력을 갖추어 준비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큰 그림을 바탕으로 자유학기제를 이해하신다면 우리 아이를 위한 자유학기제란? 으로 끝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무엇인가 잘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좀 더 큰 무엇인가가 있나보다라고 생각되신다면 성공하신 것입니다. ^^ 그렇다면 그 무엇인가는 무엇일까? 강의시간에 뵙겠습니다. PS. 이미지 하단에 URL을 참조하세요.

자유학기제의 평가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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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말씀드리자면... ^^ 책 선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호주에서 아이에게 수학시험 대비? 시험대비라기 보다는 영어로 된 수학문제를 풀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영어로 된 수학 문제도 풀어보고 영어도 가르치려고 샀던 문제집입니다. 보통 유학을 처음가게 되면 구입하기도 하고 동네 학원에서도 이용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책을 홍보하기 보다는 부모로써 이책을 사게 된 동기를 말씀드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럼 다음 그림은 저희 아이 선생님, 호주 담임선생님이 선물한 책입니다. 책이 오래된 것은 아닌데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해서 많이 사용하다 보니 너덜너덜 해졌더라구요. 서두가 많이 길어지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니 결론으로 간단하게 금일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담임선생님은 우리 아이를 잘 관찰하고 훌륭한 지도를 하신 것입니다. 왜냐구요? 대답은 강의 시간을 위해 아껴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