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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vs Be going to

미래를 나타내는 will과 be going to  둘은 똑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 내면에는 다른 의미(의도)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I believe that he will call me back   I believe that he is going to call me back  둘다 나에게 전화할 것이라고 믿는다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하나는 그가 전화하기로 결심할 것이라는 것을 믿는 것과  그가 전화하기로 되어 있다는 것을 믿는 것 즉 이미 전화하기로 이야기가 끝난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전화할꺼야 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Think about? or think of?

간단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I will think about it 이라고 말하나요? 아니면 I will think of it 이라고 말하나요?  우선 둘다 맞습니다.  회의를 하다가 물어봅니다.  What do you think? um... I will think about it 이라고 대답을 많이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Think about은 머라고 할까요... 좀 consider의 의미가 있습니다. 음... 생각 좀 해 볼께...  좀 더 고민해 보는... 시간을 두고 좀 생각해 보는 의미가 있습니다. 반면에 Think of는 좀 즉흥적인면이 있습니다.  교보문고에 갔는데 괜찮은 책이 있어서 표지에 붙어 있는 소개글을 보고 묻습니다.  What do you think of it? oh... I think it is good.  괜찮은 것 같아... 좋아... 이런 의미죠... think about 보다 쉽게 말하죠? 둘 다 뜻은 통합니다. 하지만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죠... 

Verbs of Sense and perception

지각동사라고 하는 것을 이해하는 학생 중에 예전에 이런식으로 배웠다며 말하는 내용 중에 이해하기 좀 힘든 내용이 있었다. 지각동사 뒤에 ing냐 원형이냐의 구분이 동작의 길이에 따른 다는 것이다. 좀 긴 행동은 원형, 짧은 행동은 ing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그런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ing라는 것이 행동의 길이가 아니라 일부분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원형은 전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약간의 다른 차이가 있다. 아래 예문을 통해 보기로 하자 I felt someone reaching into my jacket  I felt someone reach into my jacket  누군가 내 옷속에 손을 느끼는 것을 길게 느껴고 짧게 느끼고의 차이인가? 그렇게 이해하고 해석하기 보다는 첫번째 것은 누군가 자신을 만지고 손을 넣는 것을 느껴 그 순간 뒤돌아 보아 딱! 현장범으로 수 있는 상황이라면 아래는 지하철9호선을 생각하자.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 안에서 누군가 내 자켓에 돈이 들어가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결국 길고 짧은 것이라기 보다 일시적이냐, 전체적이냐의 차이다. 

2019 English Tour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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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nglish Tour 호주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참가 희망자는 개별연락 부탁드립니다. AAE는 단체어학연수가 아닙니다. 1인의 교사가 5명 이하의 학생을 인솔하는 방식입니다. 투어를 위주로 하지도 않습니다. 호주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고 영어를 써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복수형 만드는 방법

복수는 대부분 s를 붙여서 만든다는 것은 대부분의 학생이 아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s가 아니라 다른 형태로 변형되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s/sh/ch/x 로 끝나는 단어는 es 로 dish=dishes(potato포함) ay/ey/oy /로 끝나는 단어는 ys 로 day=days f/fe 로 끝나는 단어는 ves 로 wife=wives 여담입니다만, 아내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니 아내를 어떻게 몇명 가질 수 있냐는 질문이 있더군요. 이슬람국가에서는 1부1처제가 아닌 여러명의 아내를 둘 수 있기도 하고 그외 일부다처제를 하는 지역, 나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명의 아내들이 모여 있을 경우에도 아내들이라는 wives를 사용해야 겠지요. people 이라는 단어에는 peoples라고 해야겠네요 라고 질문하는 친구도 있는데 people의 경우 복수의 개념이니까 s를 붙이지 않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police 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 또한 복수로 사용됩니다.

퀘스쳔스으~ Questions

한 학생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왜요? 왜 의무문까지 배워야 하나요?" "니가 지금 말한 것도 의무문이니까?" 우리는 대화중에도 질문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기에, 결국, 어쩔 수 없이... ^^ 말을 배우는 것이니 의무문도 배워야 하고 감탄문도 배워야 하고 말하는 모든 방법은 다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 가장 기본적인 몇가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너의 할아버지는 몇년도 생이시니? 라는 말을 하고 싶다면 먼저 머리속에 무슨 단어가 들어오나요? 할아버지? grandfather  몇년도에 할아버지는 태어났니? what year 몇년도에 할아버지 태어나셨니? was born (수동) What year was your grandfather born?

Stative ve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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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ostolic.edu/ 가끔 학생들이 유투브나 광고에서 나오는 영어가 제대로 된 것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맞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Stative verb라는 것인데 우선 Stavie라는 말은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지 행동을 즉 액션~을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런 단어들은 ing형태로 사용하지 않지만 대부분 대화 중에 ing형으로 많이 쓰이는 것을 보고 듣게 됩니다. 그래서 더 헤깔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Love라는 단어가 ing형으로 사용되지 않는데 우리는 광고나 노랫말에서 많이 I am loving it~ 이라는 말을 들어서 ing형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I love it이 맞는 말이죠. 이렇게 혼란스러운 단어들이 몇가지 있는데 모두 감정이나 정신적인 또는 소유 등등 Stative 즉 말그대로 어떤 Action이 아닌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일경우 ing형을 쓰지 않는 것이지요.  우선 대체적으로 많이 쓰이는 단어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Feeling 감정관련하여 love, like, hate Senses 오감이라고 하죠 see, hear, feel, smell, sound  Think 정신세계와 관련된 remember, forget, understand, imagine, Know  Belongings 소유와 관련된 belong, have, own 외워두면 좋겠죠? 

would3

would 와 used to의 차이점은 would는 action, used to는 state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I used to live in UK를 I would live in UK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I would go out when I was in Uni는 사용할 수 있지요. 왜냐하면 어떤 행동의 반복을 말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두번째로 아래 예문을 보고 복습에 활용하시면 됩니다 I will be on time, I promise I will leave earlier than before. (과거의 대화) He promised that He would be on time but he was late. (현재의 대화) 예문을 보여주시고 복습할 때 참고하라고 해주세요 ^^

Be going to

be going to 와 will 에 대해서 우리는 ~ 할 것이다 라는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의 관계가 비슷하기도 하고 같기도 하고 다른 면도 있습니다. 무엇이 이리 복잡한지 그냥 will하나로 쓰지 정말 영어를 누가 만들었는지 똑똑하지는 못한 것 같다고 학생들이 말하곤 합니다. 그래도 우선은 영어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보니 우선 배워야 할 수 밖에요. ^^  be going to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우선 ~할 것이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intention 의 의미가 있습니다. 즉, a plan 이나 aim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이런 일을 하는 것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또는 목적성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차를 살 것이다 라는 표현을 한다면 차를 사기 위해 계획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냥 지우개 하나를 사듯이 사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그럴 때 be going to를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표현합니다.  I am going to buy a car.  또 다른 예로는  what are you doing tonight ? 오늘 저녁에 무엇을 할꺼니? 무슨 계획있어? 라는 의미이죠.  그렇다면 will은 무엇이죠? 어떻게 쓰일까요?

future 미래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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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tore.steampowered.com 금일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가장 흔하게 알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흔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마도 will이라는 단어입니다. I will ~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I will have a glass of milk. 우유 한자 마실께요. 그런데 미래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있지요. is going to~라는 말도 있고 또 하나 더 생각나는 것이 is doing이라는 표현입니다. 우선 오늘은 미래를 나타내는 이 3가지 표현 중에 is doing부터 언급하고자 합니다. I am working이라는 말은 나 일하고 있는 중이야 라는 표현으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tomorrow 라는 단어를 붙이면 나 내인 일할꺼야 라는 말이 됩니다. 최근에 연휴(빨간날)이 있는데 내일 나 일해라는 표현으로 쓸 수 있겠지요. (빨간날은 좀 쉬어야 하는데 저도 쉬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도 화이팅하시구요) 이렇게 be+~ing형이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이는 for arrangements로 사용됩니다. 결국 a plan이나 preparation 을 의미하는 미래입니다. 내가 앞으로 무엇 무엇을 할려고합니다. 라는 의미의 계획을 수반한 미래를 말하는데 사용합니다. We are having a math exam next Friday. 시험을 치르는데 이것은 계획하에 치러지는 것입니다. What are you doing tomorrow? 내일 머할꺼니? 내일 머 특별한 계획있어? 이런 의미가 되겠지요? 계획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is going to , will은 어떤 의미일까요? 궁금하다면 다음 시간에 ^^

날씨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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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황사와 미세먼지도 없고 참 하늘이 맑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와 연관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날씨는 weather라고 하지만 날씨가 좋다 또는 비가 오고 있다라고 표현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분명히 rain 이라는 단어는 아는데 비가 오고 있네요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raining하고 말해야 하나? 잠시 고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날씨를 말하고자 할때는 It is~로 시작합니다. It is는 그것은 ~다 라는 말을 할 때 사용하는 것인데 왜 날씨를 말할 때 사용하지?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날씨를 표현하고자 할때도 사용됩니다. It is raining 또는 It is a beautiful day라고 표현을 하면 됩니다. 별것도 아닌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잘 나오지 않는 것이라서 자주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입에서 저절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

Passive

Passive 즉, 수동으로 되는 문장을 공부하면서 받은 질문을 하나 올립니다. The planet is wrapped with mass of gases 상기 문장에서 wrapped라는 단어는 과거형인데 왜 현재형으로 해석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아직 Past Participle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PP는 분사라는 한국어로 쓰이지만 결국 과거의 형태를 설명해주기 위해 적용된 하나의 문장형식에 맞춰 쓰여진 단어입니다. 결국 주된 동사는 is이기에 현재형으로 설명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is가 아니라 was로 쓰였다면 당연히 과거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한가지 더 들자면, The house was built 라는 문장으로 보면 집은 지어졌다라고 과거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듣기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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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아이들은 기억을 잘 합니다. 그런데 금세 까먹기도 잘 합니다.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잊어버리고 또 기억을 하고 반복되는 횟수가 어른보다는 확실히 적습니다. 몇 번의 암기노력을 통하면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합니다.  결국 노출빈도입니다.  앞서 몇 번 말씀드린 내용입니다만, 노출빈도를 높여주시고 상황에 따른 문화적인 차이가 있다면 그것을 이야기 해주시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OO부모님이 영어CD를 빌려가는 것을 보며 격려?차원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그렇게 지금은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싶으시겠지만 결국 노출빈도가 많은 아이들이 듣기능력부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다들 화이팅하세요.  아이들이 저 사진을 보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데 예전에 영어테이프 볼펜으로 돌려 가면서 들었던 기억이 있으신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추억의 사진입니다. ^^

시제를 공부하며 (미래진행형)

말을 할 때 필요한 동사의 종류가 지금 일어나는 상황을 나타내는 현재형과 그리고 지난 날 있었던 일을 말하는 과거 그리고 앞으로 할 일을 말하는 미래만 있으면 충분한 것 같지 않나요? 그런데 이런 말이 왜 이렇게도 표현되는 종류가 더 많은지 모르겠다는 질문을 받습니다. ^&^ 그런 질문에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러게나 말이다 ^^" 무슨 말이 이렇게 구별되어져 있는지 모르겠네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 안에 이런 의미를 함께 전달합니다. 말이 더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 할 경우 발생하는 일들이 많다. 그리고 한국말을 할 때도 그렇게 연습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오늘은 그중에서 미래진행형에 대해서 포스팅하려 합니다. 이미 학습한 아이들은 알겠지만 그래도 조금 부연 설명이 더 필요한 아이들이 있기에 몇자 더 적어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그렇게 하고 있을꺼야 2. 그렇게 될거야 두가지 입니다. 우선 첫번째는 I will make the bike when you arrive / I will be making the bike (둘의 차이는 하나는 너가 도착하면 말들 것이고 다른 하는 너가 도착할 때 만들고 있을 것이다) 두번째는 비행기가 연착되서 도착하지 못할 것 같다라고 미래의 일들이 어느정도 정확하게 그렇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의미를 내포할 때 쓰입니다. we will not be arriving until 9am 실제 이번에 비행기가 연착되어 호주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연락한 내용입니다. ^^ 아마 이번에 같이 동반한 친구들은 더 잘 알 것입니다.

Present perfect VS Past simple

when? What time 인지 구분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경우는 당연히 Present perfect이겠죠?

자유학기제에 대한 부모님 숙제

자유학기제에 대한 숙제는 결국 아이들이 풀어야 하지만 숙제를 위한 준비물은 부모님이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지난 번에 언급한 내용인데 다들 잘 기억하시죠?

진행형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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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잠깐 동사를 두번 써도 되나요? 라는 질문을 학생들이 하는 경우가 있다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음... 앞서 몇 차례 언급하였는데 영어를 문제풀이식으로만 공부하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진행형은 Be 동사와 동사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진행형은 현재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서 보다 정확한 표현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한국말은 이러한 진행형의 의미가 다소 부정확하게 표현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조금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전화로 제가 친구에게 "머해?" 라고 물어보면 "밥먹어"라고 말해도 아 지금 밥을 먹고 있는 중이네라고 알아듣지만 "밥을 먹고 있어"라고 표현하는게 더 정확하겠죠. 그리고 진행형은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와 함께 자주 사용됩니다. (now, at the moment, this week etc.) 예를 들어볼까요?  때마침 오늘은 눈이 조금 날리고 있는데요, 이를 진행형으로 표현하자면 It is snowing now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오고 있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진행형으로 표현되더라도 지금 어떤 행위를 하고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또 다른 예를 더 들어 보겠습니다.  I am planning to take a trip abroad this summer.  I am painting my room this weekend. 상기 예는 지금하는 행동은 아니더라도 요즘하고 있는 일들이나 앞으로 할 일들을 이야기 할 때도 진행형의 형태를 취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포스팅이 점점 길어지는데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 진행형도 Be+ing라고 외우는 것보다는 그 본연의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나면 나중에 조금 더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I am going to를 설명하면서 더 자세히 포스팅 해 보려 합니다.   출처 elt-els.com  

영북 EALD과정 안내 2018 Term 1

안녕하세요. 영북 EALD과정을 담당하는 김승일입니다. 과정을 시작함에 앞서 몇가지 공지하여 드립니다. 1. 과정은 일방적인 지식전달 방식이 아닌 양방향 교육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로 토론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2. 본 과정이 중점을 두는 것은 일반적인 영어교육을 진행하는 것보다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버릇(?)을 드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3. 선생님의 입장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 보다 나은 영어교육환경을 만들어 줄까라는 질문을 모든 부모님들은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저 또한 두 아이의 학부모로서 함께 의견을 나누고 자료를 공유코자 하오니 자유롭게 학부모님도 참석 또는 질문하여 주세요. 4. 학습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오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습일정은 3월 8일부터 4월26일까지 입니다.

자녀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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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주지역의 인근 중학교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를 하였다. 현재 어떻게 계획을 갖고 있는지도 궁금하지만 장기적인 플랜이 어떤 것인지도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더러는 아직 계획이 다 세워지지 않아 내년 학기 시작하기 전쯤에 공지를 올리겠다는 학교도 있었고, 더러는 작년과 비슷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학교들도 있었습니다. 어찌되었던지, 학교마다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준비하시겠지요. 하지만 우리 부모님들이 해야하는 역할은 프로그램이 정말 자유학기제의 본연의 취지에 맞게 설계되었는지 그리고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피드백과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의견을 학교에 전달해야지만 학교에서도 고민하고 준비하여 보다 나은 양질의 컨텐츠를 개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정말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아 볼 수 있을 법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의 흥미를 유발시키기에 적합한 ??? 프로그램들이 선정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잘 아시다시피 우리 사회는 다양하고 복잡한 구조체계로 이루어진만큼 그 안에 보다 많은 직군과 직종이 있습니다. 음... 질문으로 본 포스팅을 마무리 하면 합니다. "당신의 아이는 어떤 직군의 직업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Blue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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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시간에 이어 어린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Blue Card 지난시간에 Playground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간혹 호주에서 어린이를 맡기거나 사설 어린이집에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를 배우는 목적으로 보내기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검증된 곳인지 아닌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유치원에서 아이를 학대하는 경우를 보기도 하고 외국인 강사가 마약이나 알콜중독자와 같이 어린이를 보호하기에는 부적합한 사람이 채용되기도 하지요. 호주의 경우에는 어린이를 돌보는 일에 있어서 검증단계를 거치는데 기본적으로 Blue Card소지자인가를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첨부된 사진에서 보이듯이 카드 자체도 파란색입니다. ^^ 이카드는 우선 범죄이력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을 확인하고 보증인이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는 실제로 저의 아내의 카드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있어서는 정말 한번 더 깐깐하게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호주에서 개인레슨을 하는 경우 지인을 통해 알게된 사람이라도 Blue Card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