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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Watch Look

보다라는 의미로 여러가지 단어가 사용됩니다. See라는 단어와 Watch 그리고 look이라는 단어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질문을 받곤합니다 우선 see는 무엇일까요? 사전적인 의미가 아주 좋은 해석이 될 것 같습니다. [ Perceive with the eyes] 눈으로 보아 인식하는 것 즉 눈에 보이는 것을 뜻합니다  I can see the sky Look는 무엇인가 주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Direct one's gaze toward someone] 예를 들어 사람들이 그 사고를 쳐다보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People are seeing the accident라고 하지 않고  People are looking the accident라고 하지요. 왜냐면 주시하고 있으니까요.  Watch은 무엇인가 시간을 두고 계속 지켜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TV가 그렇지요. 그리고 또다른 예로 경찰이 도둑을 주시하는 것도 비슷한 예입니다. [ observe attentively over a period of time] I am watching TV The detective has been watching the thief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극장이라는 곳에서 영화를 볼 때는 TV처럼 watch를 쓰지 않고 see를 씁니다. I saw a movie yesterday. (not watched a movie)

Bushfires

2019~2020 호주어학연수는 호주 화재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관련하여 입금하신 모든 금액은 전액 환불됩니다. 아울러, 화재로 인해 고통 받는 호주민과 동물들을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https://edition.cnn.com/2019/12/27/australia/koala-bushfire-australia-intl-scli/index.html

Word Catch- disinterested

우리는 흔히 dis, un 등을 붙으면 반댓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게 사용되는 단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interested에 붙은 내용을 좀 살펴 보고자 합니다. disinterested는 느낌상 어떤 뜻일 것 같은가요? 아마도 interested가 흥미있다라는 의미가 있으니 흥미 없는, 관심없는 이라는 뜻으로 쓰일 것 같지만 실제는 공정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완전 다른 의미죠. 그렇다보니 disinterested라는 단어를 관심없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무엇인가 알것 같으면서도 모를 것 같은 해석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앞서 언급한 관심없는의 의미로는 어떤 단어가 있을까요? 맞습니다. Uninterested입니다. 결국 uninterested라는 단어는 disinterested와 같은 synonym으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 하나 유심히 봐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Acuaman

해외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또 다른 매력입니다. 가끔은 한국영화를 해외에서 보기도 하지만 헐리우드 영화를 외국에서 자막 없이 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알아 들을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지만 그 경험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번에 본 영화는 아쿠아맨입니다. 한국에서도 흥행?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에서도 때마침 상영을 하여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개인적으로는 재미가 없더군요. 파워레인저 같은 복장을 하고 있어서 더 아이들 영화같은 느낌? 하여간 보는 중간에 외국 사람들도 몇명이 나가더군요. 영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화를 자막없이 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우선, 집중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한글자막이 없으니 단어 하나라도 더 듣기 위해서 집중하지요. 그렇게 한 두개씩 들리는 것에 더욱 자신감을 얻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아이들이 해외에 나와서 생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봅니다. 외국인과 같이 영화도 보고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새 자신들이 한국인지 호주인지 잘 못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고 와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들이 듣고 본 것을 나누며 자기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도 서로 확인하게 됩니다.

Countable & Uncountable 3

예문으로 모든 것을 대신하려 합니다.  Countable  a book many books few questions  a few questions  Uncountable ( 예문을 보시면 셀수 없는 명사들입니다. money, patience, snow) much money  little patience  a little bit of snow

복수형 만드는 방법

복수는 대부분 s를 붙여서 만든다는 것은 대부분의 학생이 아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s가 아니라 다른 형태로 변형되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s/sh/ch/x 로 끝나는 단어는 es 로 dish=dishes(potato포함) ay/ey/oy /로 끝나는 단어는 ys 로 day=days f/fe 로 끝나는 단어는 ves 로 wife=wives 여담입니다만, 아내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니 아내를 어떻게 몇명 가질 수 있냐는 질문이 있더군요. 이슬람국가에서는 1부1처제가 아닌 여러명의 아내를 둘 수 있기도 하고 그외 일부다처제를 하는 지역, 나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명의 아내들이 모여 있을 경우에도 아내들이라는 wives를 사용해야 겠지요. people 이라는 단어에는 peoples라고 해야겠네요 라고 질문하는 친구도 있는데 people의 경우 복수의 개념이니까 s를 붙이지 않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police 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 또한 복수로 사용됩니다.

퀘스쳔스으~ Questions

한 학생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왜요? 왜 의무문까지 배워야 하나요?" "니가 지금 말한 것도 의무문이니까?" 우리는 대화중에도 질문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기에, 결국, 어쩔 수 없이... ^^ 말을 배우는 것이니 의무문도 배워야 하고 감탄문도 배워야 하고 말하는 모든 방법은 다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 가장 기본적인 몇가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너의 할아버지는 몇년도 생이시니? 라는 말을 하고 싶다면 먼저 머리속에 무슨 단어가 들어오나요? 할아버지? grandfather  몇년도에 할아버지는 태어났니? what year 몇년도에 할아버지 태어나셨니? was born (수동) What year was your grandfather born?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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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사과가 있습니다. 라는 말을 영어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먼저 책상, 사과 그리고 위에라는 단어를 영어로 알고 있습니다. Apple, table, on 그런데 막상 영어로 표현하라고 하니 Apple table ok? There 이라는 말을 우선 "거기"라고만 배워서 그런걸까요? There 이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현실에 대한 존재를 existence 표현하는데도 사용됩니다. 결국 거기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존재나 사실을 나타내는 말이니 결국 존재를 표현하는 말이겠지요.  There의 또 다른 의미로는 관심을 끄는 attract attention 의 일환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Hey, there" 어찌보면 There 이라는 말은 영어표현에 많은 내용을 포괄적으로 함축하고 있는 단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음시간에는 It에 대해서 좀 더 포스팅 하겠습니다.

Stative ve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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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ostolic.edu/ 가끔 학생들이 유투브나 광고에서 나오는 영어가 제대로 된 것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맞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Stative verb라는 것인데 우선 Stavie라는 말은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지 행동을 즉 액션~을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런 단어들은 ing형태로 사용하지 않지만 대부분 대화 중에 ing형으로 많이 쓰이는 것을 보고 듣게 됩니다. 그래서 더 헤깔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Love라는 단어가 ing형으로 사용되지 않는데 우리는 광고나 노랫말에서 많이 I am loving it~ 이라는 말을 들어서 ing형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I love it이 맞는 말이죠. 이렇게 혼란스러운 단어들이 몇가지 있는데 모두 감정이나 정신적인 또는 소유 등등 Stative 즉 말그대로 어떤 Action이 아닌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일경우 ing형을 쓰지 않는 것이지요.  우선 대체적으로 많이 쓰이는 단어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Feeling 감정관련하여 love, like, hate Senses 오감이라고 하죠 see, hear, feel, smell, sound  Think 정신세계와 관련된 remember, forget, understand, imagine, Know  Belongings 소유와 관련된 belong, have, own 외워두면 좋겠죠? 

Would

Would라는 단어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Would you like ~문장입니다. ~좀 드실래요? 할래요? 등등 어떤 제안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문구입니다. 그런데 그냥 Would라는 단어 하나만을 놓고 보면 과연 이것이 무슨 뜻일까?라는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will의 과거여~라고 대답을 합니다.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더러는 will의 과거형은 없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will의 과거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본연의 뜻이 과거라기 보다는 will 단어가 사용되어지는 시점이 과거라면 would를 써야 한다는 말입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한 여자?(여자라고 다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전적으로 예입니다.^^)가 옆에 있는 남자 직원에게 CPU 추천 좀 해달라고 물어보는 과정 중에 남자 직원이 저 잘 모르는데요라고 대답하였다면 여직원은 아마 그래? 난 너가 알줄 알았지~라고 대답을 하였다고 합시다. 여직원: You like computers, so you probably know a lot about CUP, right? 남직원: No, not at all 여직원: I thought you would know about the CPU 여기서 would라는 것은 과거의 미래적인 상황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즉, 나 여직원은 생각했다. 너 남직원 알고 있을 것이라고(미래) 결국 과거에서 미래를 표현할 때 would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Be going to

be going to 와 will 에 대해서 우리는 ~ 할 것이다 라는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의 관계가 비슷하기도 하고 같기도 하고 다른 면도 있습니다. 무엇이 이리 복잡한지 그냥 will하나로 쓰지 정말 영어를 누가 만들었는지 똑똑하지는 못한 것 같다고 학생들이 말하곤 합니다. 그래도 우선은 영어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보니 우선 배워야 할 수 밖에요. ^^  be going to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우선 ~할 것이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intention 의 의미가 있습니다. 즉, a plan 이나 aim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이런 일을 하는 것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또는 목적성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차를 살 것이다 라는 표현을 한다면 차를 사기 위해 계획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냥 지우개 하나를 사듯이 사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그럴 때 be going to를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표현합니다.  I am going to buy a car.  또 다른 예로는  what are you doing tonight ? 오늘 저녁에 무엇을 할꺼니? 무슨 계획있어? 라는 의미이죠.  그렇다면 will은 무엇이죠? 어떻게 쓰일까요?

future 미래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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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tore.steampowered.com 금일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가장 흔하게 알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흔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마도 will이라는 단어입니다. I will ~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I will have a glass of milk. 우유 한자 마실께요. 그런데 미래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있지요. is going to~라는 말도 있고 또 하나 더 생각나는 것이 is doing이라는 표현입니다. 우선 오늘은 미래를 나타내는 이 3가지 표현 중에 is doing부터 언급하고자 합니다. I am working이라는 말은 나 일하고 있는 중이야 라는 표현으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tomorrow 라는 단어를 붙이면 나 내인 일할꺼야 라는 말이 됩니다. 최근에 연휴(빨간날)이 있는데 내일 나 일해라는 표현으로 쓸 수 있겠지요. (빨간날은 좀 쉬어야 하는데 저도 쉬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도 화이팅하시구요) 이렇게 be+~ing형이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이는 for arrangements로 사용됩니다. 결국 a plan이나 preparation 을 의미하는 미래입니다. 내가 앞으로 무엇 무엇을 할려고합니다. 라는 의미의 계획을 수반한 미래를 말하는데 사용합니다. We are having a math exam next Friday. 시험을 치르는데 이것은 계획하에 치러지는 것입니다. What are you doing tomorrow? 내일 머할꺼니? 내일 머 특별한 계획있어? 이런 의미가 되겠지요? 계획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is going to , will은 어떤 의미일까요? 궁금하다면 다음 시간에 ^^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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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en 엊그제 식구들끼리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새로 생긴집입니다. 아쉽게도 배달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 갑자기 왠 짜장면? 우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말을 많이 합니다. 특히 배달을 시킬 때 언제 출발했냐? 언제부터 여기 있었냐? 얼마나 오랬동안 알고 있었냐 등등 정말 많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Since, for, ago 등을 사용합니다. 수업시간에 이미 학습한 내용이지만 잠깐 다시 복습하자면, Since와 ago 중간에 for, 즉 시간의 길이가 나타납니다. 다들 기억하시죠? 그리고 since라는 출발점과 ago라는 출발점이 있습니다. 둘다 같은 말을 출발점이 어디서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표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I have been in Korea since May 와 I have been in Korea for a month 와 같이 결국 한달 있었다라는 표현으로 since 와 for를 이용하여 서로 같은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Passive

Passive 즉, 수동으로 되는 문장을 공부하면서 받은 질문을 하나 올립니다. The planet is wrapped with mass of gases 상기 문장에서 wrapped라는 단어는 과거형인데 왜 현재형으로 해석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아직 Past Participle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PP는 분사라는 한국어로 쓰이지만 결국 과거의 형태를 설명해주기 위해 적용된 하나의 문장형식에 맞춰 쓰여진 단어입니다. 결국 주된 동사는 is이기에 현재형으로 설명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is가 아니라 was로 쓰였다면 당연히 과거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한가지 더 들자면, The house was built 라는 문장으로 보면 집은 지어졌다라고 과거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듣기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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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아이들은 기억을 잘 합니다. 그런데 금세 까먹기도 잘 합니다.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잊어버리고 또 기억을 하고 반복되는 횟수가 어른보다는 확실히 적습니다. 몇 번의 암기노력을 통하면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합니다.  결국 노출빈도입니다.  앞서 몇 번 말씀드린 내용입니다만, 노출빈도를 높여주시고 상황에 따른 문화적인 차이가 있다면 그것을 이야기 해주시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OO부모님이 영어CD를 빌려가는 것을 보며 격려?차원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그렇게 지금은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싶으시겠지만 결국 노출빈도가 많은 아이들이 듣기능력부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다들 화이팅하세요.  아이들이 저 사진을 보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데 예전에 영어테이프 볼펜으로 돌려 가면서 들었던 기억이 있으신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추억의 사진입니다. ^^

단기에 끝내는 영어 노하우 ? Never

간혹 이런 질문을 받곤 합니다. 몇 년간 안되던, 아니 평생 안되던 영어가 XX영어를 하고나서 몇개월 또는 몇주만에 해결되어 이제는 다 들리고 다 말할 수 있다? 라는 식의 영어가 효과가 있을까 라는 의구심 섞인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그럴 수 있겠죠? 하지만 과연 그렇게 몇년을 또는 평생을 노력하다가 갑자기 된 것이 XX영어 때문일까요? 개인적으로는 그간의 노력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결국 노력한 결과입니다. 갑자기 안들리던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당연히... 물론 간단한 영어의 경우 들릴 수 있겠지요. 하지만 영어를 간단한 인사말이나 하는 수준이 아닌 실제 마트나 학교에서 사용하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 지겠지요. 수업시간에 다시 이야기 할 내용이지만  혹시 자녀분이 그런 유혹?에 빠진다면 그건 절대 절대 never~있을 수도 없으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여기서 Never가 쓰이는 것입니다. ^^ present perfect내용의 일부분이기도하고 실제 문의된 내용이라 같이 묶어서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꾸뻑~

동사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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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업 중, 다음과 같은 질문? 실수를 발견하였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이해하였는지 확인하기 위해 내준 숙제였습니다. 잘 된 일이지요.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니까요. 거두절미하고 내용은 이렇습니다. I did write a letter. (나는 했다, 썼다 하나의 편지를) 이렇게 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선 동사의 종류가 많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be동사 일반동사, 조동사.... 아이들이 들어본 것은 많은데 정작 왜 그리고 어떻게 쓰이는지 잘 모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결국 동사의 쓰임, 목적이 불분명한 아이였기에 동사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외워서 알게 된 영어이다 보니 자신이 다 외우지 못하고 외웠더라도 잘 기억이 나지 않으면 결국 자신의 영어? 콩글리쉬?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 공통된 특징중에 하나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PS)포스팅을 하고 나면 정답이 무엇인지 잘 쓰지 않고 끝나는 경우에 간혹 정답이 무엇인지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선 아이들에게 물어보시고 정답을 저에게 확인해 보라는 취지였습니다. 모르면 다시 물어보면 되니까요 ^^ 출처https://www.dreamstime.com

Public의 뜻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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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하면서 Public이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의미를 물어보니 공공의라는 뜻이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런데 정작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단어를 외우긴 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외운 경우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해 오던 방식이 아니었나요? 깜지를 만들 듯이 연습장이 까맣게 되도록 무차별? 무자비하게(ㅋㅋㅋ) 단어를 외워 본 경험이 다들있으시죠? 여담입니다만, 제 친구중에 영어 단어장을 한장 다 외우면 그 장을 찢어 먹었던 친구가 있습니다. (무슨 짓을 한거죠? ㅋㅋㅋ) 결국 아이에게 그 단어가 갖고 있는 의미를 가르쳐주고 나니 이제서야 아... 그런거에요? 라고 반문을 하더군요. 그리고 그와 연관된 단어를 찾고 느끼고 나니 '몸이 알 것 이다'라는 말이 이제야 무엇인지 알겠다는군요. 힘들지만 그렇게 천천히 영어를 느끼면서 가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닐까 라는 고집을 가지고 오늘도 달립니다. 힘들지만 노력합시다. 출처 BestColleges.com

문제풀이를 위한 영어공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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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등학생이거나 중학생인 자녀를 두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영어공부를 함에 있어서 문제풀기를 위한 방식으로 공부하였던 기억이 있을 실 것입니다. 최근에 영어를 가르치면서 받은 질문? 받은 인상이 영어를 좀 잘하는 것 같은 아이인데, 실제로 영어문제를 풀어보게 하면 제법 잘 푸는 아이인데 막상 조금만 어렵게? 꼬아서 물어보면 급 당황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출처 https://www.irishtimes.com 예를 들어, A와 B의 대화에 알맞은 말을 쓰시오 라는 질문에 A: what time (                              ) in the evening? B: Around 9pm 이라고 되어 있다면 우선 A의 대화에 힌트?가 what time이라는 것이 적혀 있을 때와 없을 때에는 전혀 다른 답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대답은 자신이 생각을 해서 만들어도 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자신이 그 동안 암기한 것이 아니면 그것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구분할 수 없기에 아예 답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결국 외워 놓은 문장, 문법이 아니면 답을 못 쓴다는 것은 그것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풀이만, 그것도 굉장한 분량의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비슷한 것을 찾는 식의 공부를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오늘 아이가 하는 학습방법이 무엇인지 관찰해 보세요. 정말 알고 푸는 것인지 아니면 많이 풀어봐서 방식을 아는 것인지... (같아 보이지만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진행형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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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잠깐 동사를 두번 써도 되나요? 라는 질문을 학생들이 하는 경우가 있다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음... 앞서 몇 차례 언급하였는데 영어를 문제풀이식으로만 공부하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진행형은 Be 동사와 동사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진행형은 현재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서 보다 정확한 표현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한국말은 이러한 진행형의 의미가 다소 부정확하게 표현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조금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전화로 제가 친구에게 "머해?" 라고 물어보면 "밥먹어"라고 말해도 아 지금 밥을 먹고 있는 중이네라고 알아듣지만 "밥을 먹고 있어"라고 표현하는게 더 정확하겠죠. 그리고 진행형은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와 함께 자주 사용됩니다. (now, at the moment, this week etc.) 예를 들어볼까요?  때마침 오늘은 눈이 조금 날리고 있는데요, 이를 진행형으로 표현하자면 It is snowing now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오고 있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진행형으로 표현되더라도 지금 어떤 행위를 하고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또 다른 예를 더 들어 보겠습니다.  I am planning to take a trip abroad this summer.  I am painting my room this weekend. 상기 예는 지금하는 행동은 아니더라도 요즘하고 있는 일들이나 앞으로 할 일들을 이야기 할 때도 진행형의 형태를 취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포스팅이 점점 길어지는데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 진행형도 Be+ing라고 외우는 것보다는 그 본연의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나면 나중에 조금 더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I am going to를 설명하면서 더 자세히 포스팅 해 보려 합니다.   출처 elt-e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