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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vs Be going to

미래를 나타내는 will과 be going to  둘은 똑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 내면에는 다른 의미(의도)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I believe that he will call me back   I believe that he is going to call me back  둘다 나에게 전화할 것이라고 믿는다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하나는 그가 전화하기로 결심할 것이라는 것을 믿는 것과  그가 전화하기로 되어 있다는 것을 믿는 것 즉 이미 전화하기로 이야기가 끝난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전화할꺼야 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See Watch Look

보다라는 의미로 여러가지 단어가 사용됩니다. See라는 단어와 Watch 그리고 look이라는 단어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질문을 받곤합니다 우선 see는 무엇일까요? 사전적인 의미가 아주 좋은 해석이 될 것 같습니다. [ Perceive with the eyes] 눈으로 보아 인식하는 것 즉 눈에 보이는 것을 뜻합니다  I can see the sky Look는 무엇인가 주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Direct one's gaze toward someone] 예를 들어 사람들이 그 사고를 쳐다보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People are seeing the accident라고 하지 않고  People are looking the accident라고 하지요. 왜냐면 주시하고 있으니까요.  Watch은 무엇인가 시간을 두고 계속 지켜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TV가 그렇지요. 그리고 또다른 예로 경찰이 도둑을 주시하는 것도 비슷한 예입니다. [ observe attentively over a period of time] I am watching TV The detective has been watching the thief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극장이라는 곳에서 영화를 볼 때는 TV처럼 watch를 쓰지 않고 see를 씁니다. I saw a movie yesterday. (not watched a movie)

Bushfires

2019~2020 호주어학연수는 호주 화재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관련하여 입금하신 모든 금액은 전액 환불됩니다. 아울러, 화재로 인해 고통 받는 호주민과 동물들을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https://edition.cnn.com/2019/12/27/australia/koala-bushfire-australia-intl-scli/index.html

Under vs below

under와 below에 대한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두개 모두 어떤 사물의 아래를 지칭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것은 알고 있으나 차이점에 대한 부분은 고민해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려 합니다. 우선 below는 be+low입니다. 아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단어가 이미 말해 주듯이 어떤 사물보다 아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under는 어떤 사물의 아래 있는 것으로 덮어지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결국, under와 below는 아래 위치한 것이나 두개는 사뭇 다르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He is under the tree (나무 아래) (나무라는 존재에 덮인) The picture is below the lamp (램프 아래) (램프라는 물체 보다 아래)

To 부정사

To부정사라는 이름이 무엇인가 깊이가 있는 내용 같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좀 복잡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막상 해석을 하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To부정사 아닐까 합니다.  To 부정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동사 뒤에 반드시 To라는 전치사가 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무슨 공식이 없는지 질문을 받곤 하는데 공식보다는 외워야 하는 경우입니다. 반면 해외에서 공부한 사람의 경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늘상 그렇게 사용해 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기도 합니다. 그들에게 무슨 공식이 있냐고 물으면 "몰라"라는 답변이 오곤합니다.  자 그럼 to가 들어가는 단어를 생각해 봅시다. 우선 제일 먼저 생각나는 단어가 want가 아닐까 싶습니다. I want to ~ 라는 단어는 너무 많이 사용해서 익숙하기 때문이죠. 앞서 언급한 해외에서 공부한 학생과 비슷한 느낌일 것입니다. 그냥 그렇게 써왔으니까요. 또 잘 생각나는 단어들을 써 볼테니 한번 읽어봐 주세요.  want  need try  hope plan  decide  promise  expect  forget  offer learn  refuse 뒤에 3단어를 제외하면 아마도 대부분은 입에 익어서 별도로 외워야 할 필요성을 못 느낄 것입니다. 물론 수준에 따라 하단3단어도 쉬운 사람들도 있을테구요.  deserve attempt agree afford  manage fail arrange  threaten  stop 이런 단어들도 추가로 있지요. stop이 to가 쓰인다고? 라고 하실 분들이 계실텐데 그 부분은 ing게시 때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Acuaman

해외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또 다른 매력입니다. 가끔은 한국영화를 해외에서 보기도 하지만 헐리우드 영화를 외국에서 자막 없이 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알아 들을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지만 그 경험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번에 본 영화는 아쿠아맨입니다. 한국에서도 흥행?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에서도 때마침 상영을 하여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개인적으로는 재미가 없더군요. 파워레인저 같은 복장을 하고 있어서 더 아이들 영화같은 느낌? 하여간 보는 중간에 외국 사람들도 몇명이 나가더군요. 영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화를 자막없이 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우선, 집중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한글자막이 없으니 단어 하나라도 더 듣기 위해서 집중하지요. 그렇게 한 두개씩 들리는 것에 더욱 자신감을 얻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아이들이 해외에 나와서 생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봅니다. 외국인과 같이 영화도 보고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새 자신들이 한국인지 호주인지 잘 못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고 와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들이 듣고 본 것을 나누며 자기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도 서로 확인하게 됩니다.

Another 과 Other의 의미

에 대해서 가끔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산? (셀수 있냐) 불가산(셀수 없냐)... 학생들은 가산, 불가산... 이런 단어부터 혼란스러워 합니다. ^^  우선 영어사전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은  additional person or thing of the same type as one already mentioned   즉 이미 언급된 것을 한번 더 재차 추가로 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의 사전적 의미는    a person or thing that is different or distinct from one already mentioned 입니다. 결국 차이는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입니다.  한쪽은 이미 언급된 것의 같은 것을 의미하고, 다른 한쪽은 언급된 것과 다른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보죠.  Can I have another pizza? 피자 하나 더 먹어도 될까요? (배고파서 하나 더 먹을려고 하나봅니다) Can we have other pizza? 다른 피자 먹을까? (아마도 다른 피자가 먹고 싶은가 보죠?) 구분이 되시나요?  그리고 여기서 한가지 더 알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Another은 An+other입니다. 결국 셀수 있는 것에 사용되는 것이지요, 이미 하나라는 의미의 An이 붙었으니까요. 하지만 other은 상관 없습니다. 그래서 other ways, other problems, other answers, other pens 등과 같이 복수와 함께 사용될 수 있습니다. 

2019 English Tour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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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nglish Tour 호주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참가 희망자는 개별연락 부탁드립니다. AAE는 단체어학연수가 아닙니다. 1인의 교사가 5명 이하의 학생을 인솔하는 방식입니다. 투어를 위주로 하지도 않습니다. 호주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고 영어를 써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Countable & Uncountable 3

예문으로 모든 것을 대신하려 합니다.  Countable  a book many books few questions  a few questions  Uncountable ( 예문을 보시면 셀수 없는 명사들입니다. money, patience, snow) much money  little patience  a little bit of snow

Uncountable 2

지난 포스팅에서 셀수 없는 명사를 배웠는데요.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time은 셀수 있나요? 없나요?  셀수 있을까요? 정답은 둘다 된다입니다.  머지? 없지 않나 싶으실 건데요.  I don't have time to study라고 하면 셀수 없는 의미이지만  Have you tried Kimchi? Yes, 3times처럼 의미가 횟수로 이야기될 때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하다구요? 알고보면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물론 알아야 하겠지만요 ㅋㅋㅋ 이외에도 work라는 단어도 마찮가지입니다.  일이라는 의미로는 셀 수 없지만 작품의 의미로는 사용가능합니다.  Those paintings are his greatest works. 이 그림들은 그의 훌륭한 작품이다.  그리고 work의 의미로 job이 있는데 이는 셀수 있는 명사로 사용됩니다. a good job  그외에도 light의 경우도 전등의 의미로는 사용가능합니다. 

Uncountable

물건 세는 것을 초등학생들이 말하는 것을 가끔 봅니다. 하나, 둘, 셋 그런데 어떤 것은 셀 수 있는데 셀수 없기도 합니다.  예로 물이 그렇죠. 물은 셀수 없는 것인데 이렇게 셀수 없는 것이 몇개 더 있습니다. 아니 좀 있죠 ㅋㅋㅋ 오늘은 셀수 없는 것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a glass of water a cup of coffee a bowl of rice  a can of fruit  a bottle of perfume  a carton of milk  a piece of cake  a game of tennis  a loaf of bread  여기서 특이한 것은 테니스와 빵이죠. 그리고 또 있습니다. cheese, meat, ice, food chocolate처럼 음식관련 된 것이 있고 news, paper, wood, information, advice처럼 비음식관련 단어 들이 있습니다. 좀 많죠. 그런데 특이하게 idea는 셀수 있는 것으로 쓰입니다. an idea 거기에 경영학처럼 economics, politics, mathematics도 셀수 없는 명사입니다. 복습철저!!!

소유격 Possessives

My friend's car My Friends's car "두 문장은 무엇이 다를까요?" 라는 질문에 "같은데 오타가 하나 있는 것 같아요~" 두 문장은 같은 의미로 이해 될 수 있습니다. 친구의 승용차. 그런데 그 친구가 한 명일때는 friend's 로 사용하고 친구가 2명이상일 경우에는 friends로 우선 복수를 나타내준 후에 또 다시 S를 붙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s가 있기 때문에 생각합니다. 결국 오타가 아니라 친구들의 승용차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퀘스쳔스으~ Questions

한 학생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왜요? 왜 의무문까지 배워야 하나요?" "니가 지금 말한 것도 의무문이니까?" 우리는 대화중에도 질문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기에, 결국, 어쩔 수 없이... ^^ 말을 배우는 것이니 의무문도 배워야 하고 감탄문도 배워야 하고 말하는 모든 방법은 다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 가장 기본적인 몇가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너의 할아버지는 몇년도 생이시니? 라는 말을 하고 싶다면 먼저 머리속에 무슨 단어가 들어오나요? 할아버지? grandfather  몇년도에 할아버지는 태어났니? what year 몇년도에 할아버지 태어나셨니? was born (수동) What year was your grandfather born?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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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사과가 있습니다. 라는 말을 영어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먼저 책상, 사과 그리고 위에라는 단어를 영어로 알고 있습니다. Apple, table, on 그런데 막상 영어로 표현하라고 하니 Apple table ok? There 이라는 말을 우선 "거기"라고만 배워서 그런걸까요? There 이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현실에 대한 존재를 existence 표현하는데도 사용됩니다. 결국 거기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존재나 사실을 나타내는 말이니 결국 존재를 표현하는 말이겠지요.  There의 또 다른 의미로는 관심을 끄는 attract attention 의 일환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Hey, there" 어찌보면 There 이라는 말은 영어표현에 많은 내용을 포괄적으로 함축하고 있는 단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음시간에는 It에 대해서 좀 더 포스팅 하겠습니다.

Stative ve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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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ostolic.edu/ 가끔 학생들이 유투브나 광고에서 나오는 영어가 제대로 된 것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맞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Stative verb라는 것인데 우선 Stavie라는 말은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지 행동을 즉 액션~을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런 단어들은 ing형태로 사용하지 않지만 대부분 대화 중에 ing형으로 많이 쓰이는 것을 보고 듣게 됩니다. 그래서 더 헤깔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Love라는 단어가 ing형으로 사용되지 않는데 우리는 광고나 노랫말에서 많이 I am loving it~ 이라는 말을 들어서 ing형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I love it이 맞는 말이죠. 이렇게 혼란스러운 단어들이 몇가지 있는데 모두 감정이나 정신적인 또는 소유 등등 Stative 즉 말그대로 어떤 Action이 아닌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일경우 ing형을 쓰지 않는 것이지요.  우선 대체적으로 많이 쓰이는 단어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Feeling 감정관련하여 love, like, hate Senses 오감이라고 하죠 see, hear, feel, smell, sound  Think 정신세계와 관련된 remember, forget, understand, imagine, Know  Belongings 소유와 관련된 belong, have, own 외워두면 좋겠죠? 

would3

would 와 used to의 차이점은 would는 action, used to는 state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I used to live in UK를 I would live in UK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I would go out when I was in Uni는 사용할 수 있지요. 왜냐하면 어떤 행동의 반복을 말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두번째로 아래 예문을 보고 복습에 활용하시면 됩니다 I will be on time, I promise I will leave earlier than before. (과거의 대화) He promised that He would be on time but he was late. (현재의 대화) 예문을 보여주시고 복습할 때 참고하라고 해주세요 ^^

Would

Would라는 단어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Would you like ~문장입니다. ~좀 드실래요? 할래요? 등등 어떤 제안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문구입니다. 그런데 그냥 Would라는 단어 하나만을 놓고 보면 과연 이것이 무슨 뜻일까?라는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will의 과거여~라고 대답을 합니다.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더러는 will의 과거형은 없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will의 과거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본연의 뜻이 과거라기 보다는 will 단어가 사용되어지는 시점이 과거라면 would를 써야 한다는 말입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한 여자?(여자라고 다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전적으로 예입니다.^^)가 옆에 있는 남자 직원에게 CPU 추천 좀 해달라고 물어보는 과정 중에 남자 직원이 저 잘 모르는데요라고 대답하였다면 여직원은 아마 그래? 난 너가 알줄 알았지~라고 대답을 하였다고 합시다. 여직원: You like computers, so you probably know a lot about CUP, right? 남직원: No, not at all 여직원: I thought you would know about the CPU 여기서 would라는 것은 과거의 미래적인 상황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즉, 나 여직원은 생각했다. 너 남직원 알고 있을 것이라고(미래) 결국 과거에서 미래를 표현할 때 would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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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en 엊그제 식구들끼리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새로 생긴집입니다. 아쉽게도 배달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 갑자기 왠 짜장면? 우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말을 많이 합니다. 특히 배달을 시킬 때 언제 출발했냐? 언제부터 여기 있었냐? 얼마나 오랬동안 알고 있었냐 등등 정말 많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Since, for, ago 등을 사용합니다. 수업시간에 이미 학습한 내용이지만 잠깐 다시 복습하자면, Since와 ago 중간에 for, 즉 시간의 길이가 나타납니다. 다들 기억하시죠? 그리고 since라는 출발점과 ago라는 출발점이 있습니다. 둘다 같은 말을 출발점이 어디서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표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I have been in Korea since May 와 I have been in Korea for a month 와 같이 결국 한달 있었다라는 표현으로 since 와 for를 이용하여 서로 같은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날씨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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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황사와 미세먼지도 없고 참 하늘이 맑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와 연관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날씨는 weather라고 하지만 날씨가 좋다 또는 비가 오고 있다라고 표현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분명히 rain 이라는 단어는 아는데 비가 오고 있네요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raining하고 말해야 하나? 잠시 고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날씨를 말하고자 할때는 It is~로 시작합니다. It is는 그것은 ~다 라는 말을 할 때 사용하는 것인데 왜 날씨를 말할 때 사용하지?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날씨를 표현하고자 할때도 사용됩니다. It is raining 또는 It is a beautiful day라고 표현을 하면 됩니다. 별것도 아닌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잘 나오지 않는 것이라서 자주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입에서 저절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

듣기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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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아이들은 기억을 잘 합니다. 그런데 금세 까먹기도 잘 합니다.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잊어버리고 또 기억을 하고 반복되는 횟수가 어른보다는 확실히 적습니다. 몇 번의 암기노력을 통하면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합니다.  결국 노출빈도입니다.  앞서 몇 번 말씀드린 내용입니다만, 노출빈도를 높여주시고 상황에 따른 문화적인 차이가 있다면 그것을 이야기 해주시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OO부모님이 영어CD를 빌려가는 것을 보며 격려?차원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그렇게 지금은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싶으시겠지만 결국 노출빈도가 많은 아이들이 듣기능력부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다들 화이팅하세요.  아이들이 저 사진을 보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데 예전에 영어테이프 볼펜으로 돌려 가면서 들었던 기억이 있으신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추억의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