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시간에 이어 어린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Blue Card 지난시간에 Playground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간혹 호주에서 어린이를 맡기거나 사설 어린이집에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를 배우는 목적으로 보내기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검증된 곳인지 아닌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유치원에서 아이를 학대하는 경우를 보기도 하고 외국인 강사가 마약이나 알콜중독자와 같이 어린이를 보호하기에는 부적합한 사람이 채용되기도 하지요. 호주의 경우에는 어린이를 돌보는 일에 있어서 검증단계를 거치는데 기본적으로 Blue Card소지자인가를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첨부된 사진에서 보이듯이 카드 자체도 파란색입니다. ^^ 이카드는 우선 범죄이력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을 확인하고 보증인이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는 실제로 저의 아내의 카드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있어서는 정말 한번 더 깐깐하게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호주에서 개인레슨을 하는 경우 지인을 통해 알게된 사람이라도 Blue Card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2019년 English Tour 호주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참가 희망자는 개별연락 부탁드립니다. AAE는 단체어학연수가 아닙니다. 1인의 교사가 5명 이하의 학생을 인솔하는 방식입니다. 투어를 위주로 하지도 않습니다. 호주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고 영어를 써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출처store.steampowered.com 금일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가장 흔하게 알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흔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마도 will이라는 단어입니다. I will ~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I will have a glass of milk. 우유 한자 마실께요. 그런데 미래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있지요. is going to~라는 말도 있고 또 하나 더 생각나는 것이 is doing이라는 표현입니다. 우선 오늘은 미래를 나타내는 이 3가지 표현 중에 is doing부터 언급하고자 합니다. I am working이라는 말은 나 일하고 있는 중이야 라는 표현으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tomorrow 라는 단어를 붙이면 나 내인 일할꺼야 라는 말이 됩니다. 최근에 연휴(빨간날)이 있는데 내일 나 일해라는 표현으로 쓸 수 있겠지요. (빨간날은 좀 쉬어야 하는데 저도 쉬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도 화이팅하시구요) 이렇게 be+~ing형이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이는 for arrangements로 사용됩니다. 결국 a plan이나 preparation 을 의미하는 미래입니다. 내가 앞으로 무엇 무엇을 할려고합니다. 라는 의미의 계획을 수반한 미래를 말하는데 사용합니다. We are having a math exam next Friday. 시험을 치르는데 이것은 계획하에 치러지는 것입니다. What are you doing tomorrow? 내일 머할꺼니? 내일 머 특별한 계획있어? 이런 의미가 되겠지요? 계획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is going to , will은 어떤 의미일까요? 궁금하다면 다음 시간에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