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동사라고 하는 것을 이해하는 학생 중에 예전에 이런식으로 배웠다며 말하는 내용 중에 이해하기 좀 힘든 내용이 있었다. 지각동사 뒤에 ing냐 원형이냐의 구분이 동작의 길이에 따른 다는 것이다. 좀 긴 행동은 원형, 짧은 행동은 ing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그런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ing라는 것이 행동의 길이가 아니라 일부분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원형은 전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약간의 다른 차이가 있다. 아래 예문을 통해 보기로 하자 I felt someone reaching into my jacket I felt someone reach into my jacket 누군가 내 옷속에 손을 느끼는 것을 길게 느껴고 짧게 느끼고의 차이인가? 그렇게 이해하고 해석하기 보다는 첫번째 것은 누군가 자신을 만지고 손을 넣는 것을 느껴 그 순간 뒤돌아 보아 딱! 현장범으로 수 있는 상황이라면 아래는 지하철9호선을 생각하자.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 안에서 누군가 내 자켓에 돈이 들어가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결국 길고 짧은 것이라기 보다 일시적이냐, 전체적이냐의 차이다.
미래를 나타내는 will과 be going to 둘은 똑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 내면에는 다른 의미(의도)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I believe that he will call me back I believe that he is going to call me back 둘다 나에게 전화할 것이라고 믿는다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하나는 그가 전화하기로 결심할 것이라는 것을 믿는 것과 그가 전화하기로 되어 있다는 것을 믿는 것 즉 이미 전화하기로 이야기가 끝난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전화할꺼야 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출처store.steampowered.com 금일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가장 흔하게 알고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흔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마도 will이라는 단어입니다. I will ~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I will have a glass of milk. 우유 한자 마실께요. 그런데 미래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있지요. is going to~라는 말도 있고 또 하나 더 생각나는 것이 is doing이라는 표현입니다. 우선 오늘은 미래를 나타내는 이 3가지 표현 중에 is doing부터 언급하고자 합니다. I am working이라는 말은 나 일하고 있는 중이야 라는 표현으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tomorrow 라는 단어를 붙이면 나 내인 일할꺼야 라는 말이 됩니다. 최근에 연휴(빨간날)이 있는데 내일 나 일해라는 표현으로 쓸 수 있겠지요. (빨간날은 좀 쉬어야 하는데 저도 쉬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도 화이팅하시구요) 이렇게 be+~ing형이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이는 for arrangements로 사용됩니다. 결국 a plan이나 preparation 을 의미하는 미래입니다. 내가 앞으로 무엇 무엇을 할려고합니다. 라는 의미의 계획을 수반한 미래를 말하는데 사용합니다. We are having a math exam next Friday. 시험을 치르는데 이것은 계획하에 치러지는 것입니다. What are you doing tomorrow? 내일 머할꺼니? 내일 머 특별한 계획있어? 이런 의미가 되겠지요? 계획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is going to , will은 어떤 의미일까요? 궁금하다면 다음 시간에 ^^
캠프가 잘 진행되도록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2018~2019 Winter English Trip일정은 10월경 별도 공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