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액티비티 중 하나였던 워터파크 포스팅을 이제야 합니다. 포스팅이 늦은 이유는 워터파크에서 아이들도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집에와서 저녁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정말 집에 돌아와서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모든 에너지를 거기서 다 쓴것 같습니다. 그렇게 잊혀질 수 있었던 Wet&wild방문기 입니다.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하던 아이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ㅋㅋㅋ 아이들과 워터파크에 갔습니다. 당일 바람은 조금 불었지만 날씨는 너무 화창하고 좋았습니다. Wet&wild는 브리즈번 시티에서 골드코스트 방향에 위치한 곳으로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스파 그리고 파도풀이 있어 가족단위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놀이 시설은 몇장 올리지 않아 사진으로는 잘 모를 수 있지만 무서워서 도중에 시도하는 것을 포기하고 내려가는 아이도 있을 정도로 짜릿?한 것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또 좀 더 친해지기도 하고 오늘 만큼은 정말 협동심이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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